히텐 모모코 두 분이 맘에 든 일러스트레이터분들인데 이번 분기에 용호상박 느낌으로 등장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 다만 히텐님 담당 작품은 몇 개 읽어봤는데 일러 퀄리티에 비해 확 끌리는 내용들은 아니어서... 마치 사춘기 중2병 질풍노도 시기 때 가져봤을 법한 생각들을 그대로 글로 써내려간 듯한 풋내?가 나서 죄다 1권 읽고 하차하긴 했네요 ㅋㅋ 의매생활도 1권 읽고 말았는데 그나마 영상화가 되어서 끝까지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주저리주저리를 쳐내고 영상으로만 보니까 그나마 볼만했네요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
第24話 『勇者覚醒』 제24화 『용사 각성』 2쿨부터는 제가 읽지 못한 부분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작업했네요. 3쿨부터는 내년 7월에 방송 예정. 그때 하고 있을 다른 작품하고 시간만 겹치지 않길 바라고 있네요. 2026.09.26 14:40 - 수정 2026.10.02 22:0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4.zip
第23話 『グランベルの希望』 제23화 『그란베르의 희망』 옆집 리제로는 볼 때부터 이상하더니 결국 작화 문제로 엄청 시끄럽던데 전슬라는 무난하게 잘 가고 있어서 다행.. 예전에 작붕 오브 작붕의 결정체인 애니를 작업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작붕 애니라고 하면 이젠 트라우마급임.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3.zip
第22話 『魂の在り処』 제22화 『영혼의 행방』 금요일 새벽에 피곤하지 않았다고 전슬라 작업할 때 잠이 계속 쏟아짐. 그나저나 저번에 좀 공포스러운 경험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에 가서 옷을 꺼내는데 옷장 아래 틈새에서 뭔가 가늘고 긴 다리 같은 게 버티고 있었음. 뭔가 싶어서 눈 감았다 떴더니 바로 사라짐. 아마 집유령거미 같은데 연출이 연출인지라 좀 소름이 돋긴 하더군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2.zip
감사..압도적..감사..!!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답글삭제직화는 좋고 해외에선 인기작이니 몰아보기엔 좋은 작품이길 바라며..
스토리는 이해해보려고 해도 제가 유럽 마인드가 아닌지라 어려운 작품이긴 할 듯..
저도 여러 번 본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삭제이런 감정선을 돋보이게 하는 작품은 워낙 호불호도 갈리고.
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덕분에 간만에 마음이 동했네요. 늦게나마 우연히 알게 된 작품이 정말, 아름답다고 평하기엔 다소 어폐가 있지 않을까 하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답글삭제그래도 괜찮게 보신 분이 있군요.
삭제저는 뭔가 시원시원한 전개를 좋아하는 건지 작업 내내 "그래서 뭘 전하고 싶은 걸까"가 궁금했네요..
전 진짜 재밌게 봤는데 역시 취향 호불호가 심하긴 한가보네요
답글삭제한국하고 일본에선 평이 좋진 못하다고 들었어요.
삭제미국 같은 데에선 이번 분기 탑에 들 정도로 호평이라고 하던데
그거 보고 신기방기하긴 했네요ㅋㅋ
자막 감사합니다~ 진짜 이걸 끝까지 다 보게 될줄은 몰랐던 작품이네요...
답글삭제하나씩 3분기 완료가 되는군요. 감상할 때가 되었습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완결 수고하셨습니다~ 하차 마려운거 겨우 참고 다 보게되네요
답글삭제그나마 작화 좋은 거 하나 때문에 열심히 하긴 했네요..ㅋ
삭제히텐 모모코 두 분이 맘에 든 일러스트레이터분들인데 이번 분기에 용호상박 느낌으로 등장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
답글삭제다만 히텐님 담당 작품은 몇 개 읽어봤는데 일러 퀄리티에 비해 확 끌리는 내용들은 아니어서... 마치 사춘기 중2병 질풍노도 시기 때 가져봤을 법한 생각들을 그대로 글로 써내려간 듯한 풋내?가 나서 죄다 1권 읽고 하차하긴 했네요 ㅋㅋ
의매생활도 1권 읽고 말았는데 그나마 영상화가 되어서 끝까지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주저리주저리를 쳐내고 영상으로만 보니까 그나마 볼만했네요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알게 된 지도 벌써 몇 년이나 됐는데
삭제그 사이에 많은 일러레분들을 봤지만 여전히 히텐 이분이 그리는 건 작살 나는 것 같네요.
감히 범접할 수가 없는 작화 같은..
한번 봐볼까
답글삭제마지막까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잔잔한 느낌으로 잘 본것같네요. 항상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원작자가 해설을 따로 트위터에 올리던데 애초에 럽코 혹은 드라마 장르에 해설이 필요하다는 게... 그래도 작화나 분위기는 꽤 좋아서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답글삭제어쩌면 그걸 노린 걸지도 모르죠.
삭제해석하려면 최소 한 번 이상은 봐야 하는 셈이고, 더 이해하려면 두 번은 기본일 거라.
의도한 거라면 원작자가 상당히 머리가 좋다고 봐야 하는 거고, 아니라면 그냥 불친절한 작품이라고 봐야겠네요.
저도 취향은 아닌것 같아요 너무 지루.. 그냥 러브 코미디 이런게 재밌는듯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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