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1화(8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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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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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2輪 『声が届くまで』 제12송이 『목소리가 닿을 때까지』 다음 주까지만 어떻게든 하자. 그건 그렇고 지난번에도 말했었는데 유튜브 진짜 광고가 도를 지나침. 동영상까지는 이해하겠다 치는데 라이브에서 2~5분마다 광고는 선 넘은 거 아닌가? 더구나 이번에 크롬에서 애드블록 같은 광고 차단을 막겠다질 않나 ㅋㅋㅋ 진짜 돈독이 오르다 못해 돈에 뇌가 절여졌나. 그놈의 치지직도 30~60분에 한 번 광고 나올까 말까 하는 정도인데.. 안 그래도 일 때문에 스트레스 심한데 구글이 더 스트레스 받게 만듦.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0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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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想い、花開き、轟く』 제10화 『마음, 꽃을 피워내고, 울려퍼지다』 아아.. 어째서 주말은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 겁니까. 그저 자막을 만들었을 뿐인데 내일 출근해야 해.. 아직 출근 안 했는데 퇴근하고 싶다(?) 그나저나 이건 왠지 이 내용 끝나면 바로 "3기 제작 결정!" 이럴 것 같은데.. 아니겠지? 2026.06.15 01:16 - 일부 표현 수정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0.zip

비실비실 선생님 10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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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よわよわの『最高の夏』』 제10화 『비실비실의 『최고의 여름』』 작업하려고 노트북에 이어폰 끼우는 것도 매우매우매우 힘드네요. 끼워넣었는데 소리가 안 나지, 나왔다 안 나왔다 하지, 나오는데 소리가 작지. 샤워할 때 적당한 온도 맞추는 것도 아니고 무슨.. 무선 이어폰은 이런 싱크 맞추는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안 쓰는데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하나. 덕분에 매번 명령어로 비프음 나오게 하고서 사운드 크기부터 맞춰야 함. 이어폰이 이상한 건가? 데스크탑에 연결에도 이러던데. 비실비실 선생님 10.zip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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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輪 『裂かれる才』 제11송이 『파열하는 재능』 제발 화면에 글자 좀 나오지 말아줘.. 안 그래도 손에서 불편감 느껴져서 자판 치기 힘든데 더 골 때리게 만드네. 사실 이거 말고도 그냥 의욕이 솟질 않네요 이건. 새벽에 잠깐 깨서 할까 했다가 "어차피 별로 안 보는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감. 실제로도 다른 글에 비해 얘만 유입이 천 명을 못 넘음. 아무튼 뭐.. 그렇슴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0화(8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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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9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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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9話 『めくられる 頁 ( ページ ) 』 제9화 『넘겨지는 페이지』 어째 날이 가면 갈수록 더 피곤해지지. 방송 직전까지 자고 있는 거 실화인가.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09.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