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999의 마을사람 4화 자막

이미지
第4話 『聞きたいことがある』 제4화 『묻고 싶은 게 있어』 얼마 만에 느끼는 시원함인지.. 선풍기만 켜고 해도 시원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근데 1~3화까지는 일찍 올라오길래 오늘은 진짜 각 잡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일찍 안 올라옴. 진짜 뭔데 이거. LV999의 마을사람 04.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2화 자막

이미지
第2話 『恋バナは、苦手だ』 제2화 『연애담은, 어려워』 월요일부터 2타작은 너무 빡세다. 전성기(?)급 속도로 작업하곤 있는데 다 하고나면 너무 기운 빠짐.. 텐빈 02.zip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2화 자막

이미지
第2話 『冬月小春』 제2화 『후유츠키 코하루』 이 정도 달달함 너무 쪼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피아노 치는 거 나오는데 간만에 쳐보고 싶기도.. 독학이어서 악보를 본다기보다 해석해서 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서 재미있긴 했었네요. 카케코이 02.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2화 자막

이미지
第2話 『開かない扉』 제2화 『열리지 않는 문』 후.. 어떻게든 이번 주 분량까진 다 했다. 근데 하루에 자막 3개 만드는 건 역시나 좀 버겁네요. 내용도 나름 괜찮긴 한데 솔직히 엔딩 노래 듣고 결정한 것도 없지 않음. 하코니와 릴리나 코토하 내한하면 좋겠는데 안 하나..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2.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4화(86화) 자막

이미지
第14話 『 黒色軍団 ( ブラックナンバーズ ) 』 제14화 『 흑색군단 ( 블랙 넘버즈 ) 』 선풍기 하나로 버티면서 하자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가족이 에어컨을 거의 틀면 안 되는 금기시되는 것으로 보다시피 해서 힘들어 죽겠네요. 유럽 가면 잘 살 것 같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4.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1화 자막

이미지
第1話 『乙女怪獣東京に現る』 제1화 『소녀 괴수 도쿄에 나타나다』 원래 2화까지 온 시점에서 보통 작업 안 하는데 그냥 찍먹 해볼랍니다.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것 같아서. 2화는 전슬라 작업하고 올릴 예정.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1.zip

LV999의 마을사람 3화 자막

이미지
第3話 『魔族と人間の共存』 제3화 『마족과 인간의 공존』 오늘도 어김없이 잠 이슈로 늦어부림. 이번 분기는 분명 하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자꾸 못하게 되네요. 원래 도굴왕도 하려고 했었는데 힘들 것 같습니다. 작업 시간 계산을 해보니까 4~5시까지 안 자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건 좀.. 출근도 해야 하는데 뭔가 주객전도가 된 것 같다고 느껴져서.. LV999의 마을사람 03.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