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空野かける』 제11화 『소라노 카케루』 오늘 퇴근하는데 뭔 파리가 날아다니길래 손으로 휘저었는데 파리가 아니라 거미가 줄 타고 내 바로 눈앞을 내려가고 있는 거였음.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사람 손바닥만한 거미가 천장에서 내려오고 있는데도 눈치 못 채고 박치기하고 가는 걸 봤었음. 하필 그 거미 모양새도 "The 거미" 같은 모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 카케코이 11.zip
第22話 『魂の在り処』 제22화 『영혼의 행방』 금요일 새벽에 피곤하지 않았다고 전슬라 작업할 때 잠이 계속 쏟아짐. 그나저나 저번에 좀 공포스러운 경험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에 가서 옷을 꺼내는데 옷장 아래 틈새에서 뭔가 가늘고 긴 다리 같은 게 버티고 있었음. 뭔가 싶어서 눈 감았다 떴더니 바로 사라짐. 아마 집유령거미 같은데 연출이 연출인지라 좀 소름이 돋긴 하더군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2.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