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5話 『不穏な気配』 제15화 『불온한 기척』 매번 어중간하게 5~15분 방송 늦게하더니 이번엔 30분이나 늦어졌당.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서 나가야 하는데 주말에, 그것도 여름에 나갈 일이 있으니까 진짜 나가기 싫어진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5.zip
第3話 『キラメク週末~夢の国へ~』 제3화 『반짝이는 주말 ~꿈의 나라로~』 새벽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잤는데.. "5분만" 스킬이 발동해 버려서 눈 잠깐 감았다 떴더니 방송 놓쳤습니다. 12시 55분에 일어난 건 기억하는데 어째서 잠깐 눈을 감았다 뜨니까 1시 50분인 거야.. 다음 주부터는 커피라도 들어붓고서 버티던지 해야지. 근데 초반부에 나오는 학교 이름이 나오는데 왜 저러냐 ㅋㅋㅋ 치다가 진짜 내 귀를 의심했네 ㅋㅋ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3.zip
시간 날 때마다 좀 쳐두고서 싱크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시간 꽤 걸리네. 전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극장판은 웬만하면 손 안 대지 않을까 싶어요. 기본 스케줄로도 벅찬데 거기에 극장판까지 끼면 도무지 방법이 없음. 이거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하던데 흠.. 이래서 극장판은 좀 복불복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전슬라 창해의 눈물.zip
第4話 『聞きたいことがある』 제4화 『묻고 싶은 게 있어』 얼마 만에 느끼는 시원함인지.. 선풍기만 켜고 해도 시원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근데 1~3화까지는 일찍 올라오길래 오늘은 진짜 각 잡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일찍 안 올라옴. 진짜 뭔데 이거. LV999의 마을사람 04.zip
第2話 『冬月小春』 제2화 『후유츠키 코하루』 이 정도 달달함 너무 쪼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피아노 치는 거 나오는데 간만에 쳐보고 싶기도.. 독학이어서 악보를 본다기보다 해석해서 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서 재미있긴 했었네요. 카케코이 02.zip
第2話 『開かない扉』 제2화 『열리지 않는 문』 후.. 어떻게든 이번 주 분량까진 다 했다. 근데 하루에 자막 3개 만드는 건 역시나 좀 버겁네요. 내용도 나름 괜찮긴 한데 솔직히 엔딩 노래 듣고 결정한 것도 없지 않음. 하코니와 릴리나 코토하 내한하면 좋겠는데 안 하나..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2.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