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飛んで炙って誘われて』 제11화 『날고, 굽고, 권유받고』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아니 나는 잠만 잤는데 왜 이렇게 지나가는 거임! 그건 그렇고 다음 분기에 역시나.. 요자쿠라하고 위스토리아는 시간이 30분 간격으로 아예 딱 붙었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요자쿠라는 드랍할 것 같습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연달아 하는 건 컨디션적으로 힘들어서.. 후속작이 이렇게 똑같은 시기에 나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말이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1.zip
第9話 『孤独と家族』 제9화 『고독과 가족』 금~토나 토~일 사이에 올리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작업하게 되니까 끝을 봐야 해서 결국 싱크까지 다 맞춰버리게 되네요. 사실 금요일 저녁에는 자막이고 뭐고 다 모르겠고 그냥 놀고 싶어서 빨리 작업하는 거라는 건 안 비밀. 오마고토 09.zip
第10話 『聖女の金銭問題』 제10화 『성녀의 금전문제』 피곤쓰 피곤쓰. 한 달만 일하는 거 쉬고 싶다.. 근데 제가 디코나 텔레그램으로 자막 알림봇 하는 거 이용하는 분 있나요? 여기가 접근성이 좋지 못해서 만든 게 그거인데 별로 이용 안 하면 중단할까 싶기도 한데.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0.zip
第8話 『芽吹きと枯渇』 제8화 『피어나는 싹과 고갈』 마빡이 머리 내린 게 더 나은 거 같은데 그냥 내리고 다녀라. 오늘은 그럭저럭 가능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커피 안 마시고도 별로 피곤하지 않네. 그렇다고 안 피곤하다는 건 아니고.. 빨리 자야겠다. 오마고토 08.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