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3話 『姫子の、プロデュース』 제3화 『히메코의, 프로듀스』 월요일이 진짜 찐으로 피곤한 것 같음.. 진짜 자고 싶은 거 어떻게든 참았다. 그러고 보면 어젠가 유튜브에서 수면 시간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나 이미 망한 거 아닌가. 주말 제외하면 하루에 많이 자도 4시간이고, 보통 2~3시간 자는데.. 전에는 자막 만든다고 밤새 만들고 30분 누워 있다가 출근한 적도 있는데 진작에 수면 시간은 망해버린 것 같기도.. 텐빈 03.zip
第15話 『不穏な気配』 제15화 『불온한 기척』 매번 어중간하게 5~15분 방송 늦게하더니 이번엔 30분이나 늦어졌당.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서 나가야 하는데 주말에, 그것도 여름에 나갈 일이 있으니까 진짜 나가기 싫어진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5.zip
第3話 『キラメク週末~夢の国へ~』 제3화 『반짝이는 주말 ~꿈의 나라로~』 새벽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잤는데.. "5분만" 스킬이 발동해 버려서 눈 잠깐 감았다 떴더니 방송 놓쳤습니다. 12시 55분에 일어난 건 기억하는데 어째서 잠깐 눈을 감았다 뜨니까 1시 50분인 거야.. 다음 주부터는 커피라도 들어붓고서 버티던지 해야지. 근데 초반부에 나오는 학교 이름이 나오는데 왜 저러냐 ㅋㅋㅋ 치다가 진짜 내 귀를 의심했네 ㅋㅋ 2026.07.19 14:37 - 수정 2026.07.20 01:48 - 수정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3.zip
시간 날 때마다 좀 쳐두고서 싱크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시간 꽤 걸리네. 전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극장판은 웬만하면 손 안 대지 않을까 싶어요. 기본 스케줄로도 벅찬데 거기에 극장판까지 끼면 도무지 방법이 없음. 이거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하던데 흠.. 이래서 극장판은 좀 복불복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전슬라 창해의 눈물.zip
第4話 『聞きたいことがある』 제4화 『묻고 싶은 게 있어』 얼마 만에 느끼는 시원함인지.. 선풍기만 켜고 해도 시원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근데 1~3화까지는 일찍 올라오길래 오늘은 진짜 각 잡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일찍 안 올라옴. 진짜 뭔데 이거. LV999의 마을사람 04.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