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날 때마다 좀 쳐두고서 싱크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시간 꽤 걸리네. 전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극장판은 웬만하면 손 안 대지 않을까 싶어요. 기본 스케줄로도 벅찬데 거기에 극장판까지 끼면 도무지 방법이 없음. 이거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하던데 흠.. 이래서 극장판은 좀 복불복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전슬라 창해의 눈물.zip
第4話 『聞きたいことがある』 제4화 『묻고 싶은 게 있어』 얼마 만에 느끼는 시원함인지.. 선풍기만 켜고 해도 시원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근데 1~3화까지는 일찍 올라오길래 오늘은 진짜 각 잡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일찍 안 올라옴. 진짜 뭔데 이거. LV999의 마을사람 04.zip
第2話 『冬月小春』 제2화 『후유츠키 코하루』 이 정도 달달함 너무 쪼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피아노 치는 거 나오는데 간만에 쳐보고 싶기도.. 독학이어서 악보를 본다기보다 해석해서 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서 재미있긴 했었네요. 카케코이 02.zip
第2話 『開かない扉』 제2화 『열리지 않는 문』 후.. 어떻게든 이번 주 분량까진 다 했다. 근데 하루에 자막 3개 만드는 건 역시나 좀 버겁네요. 내용도 나름 괜찮긴 한데 솔직히 엔딩 노래 듣고 결정한 것도 없지 않음. 하코니와 릴리나 코토하 내한하면 좋겠는데 안 하나..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2.zip
第14話 『 黒色軍団 ( ブラックナンバーズ ) 』 제14화 『 흑색군단 ( 블랙 넘버즈 ) 』 선풍기 하나로 버티면서 하자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가족이 에어컨을 거의 틀면 안 되는 금기시되는 것으로 보다시피 해서 힘들어 죽겠네요. 유럽 가면 잘 살 것 같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4.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