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6話 『すごい修行とすごい結果』 제6화 『굉장한 수행과 굉장한 결과』 출근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집에 가고 싶다. 이거 저만 그러는 거 아니겠죠? 작업 전까지 뭐 볼 거 없나 하고서 유튜브 켰다가 내 눈을 의심했음. 지금까지 일본 노래를 한국인이 커버하는 건 많이 봤지만 한국 노래를 일본인이, 그것도 우타이테가 커버하는 건 진짜로 처음 봄. 댓글에 한국인들 단체 패닉 겁나 웃기네 ㅋㅋㅋ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6.zip
第4話 『暗闇と光明』 제4화 『어둠과 광명』 원래부터 카페인이 안 먹히는 체질이지만 그래도 지독하게 피곤하면 조금이라도 먹히던데 이젠 통하질 않는 듯.. 카페인이 미래의 에너지를 갖다 쓰는 거라고 하니까 음.. 미래에서 끌어다가 쓸 에너지가 이미 바닥이 난 건가? 오마고토 04.zip
第4話 『待機指令:ミューリッド要塞』 제4화 『대기 명령: 뮬리드 요새』 테오리타는 반응이 너무 맛있다. 진짜 간만에 너무 피곤해서 작업하다 멈추고 잠깐 누웠음. 이대로 오마고토까지 작업 다하고 잘 수 있을까.. 그건 그렇고 오늘 블아 페스라서 솔직히 너무 불안했음. 지금까지 "페스=천장 돌파의 날"이라는 게 너무 확정적이어서. 하지만 드디어 나는 승리했도다. 천장 전에 둘 다 데려왔다~!!!!!!! 정월 이즈미가 세 번이나 나오길래 속으로 계속 부글부글 끓었는데 150에서 무장 아리스, 190에서 케이 나와서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간만에 블아하면서 너무 행복해짐 캬하. 용사형에 처함 04.zip
第5話 『なかなかの男の子と新たな師』 제5화 『만만치 않은 남자 아이와 새로운 스승』 일요일에는 너무 지나칠 정도로 자는데 한편으로는 시간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다. 이번에 초 카구야 공주 보려고 했더니 2시간 20분이라는 러닝타임 때문에 지레 겁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금방 봤네요. 아는 노래들도 많이 나오고 해서 보는 내내 좋았음. 근데 왜 이름을 "가구야"라고 번역한 거냐. 그런 법칙이 있다는 거야 알고 있지만 이건 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5.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