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話 『誰も知らないあの日の話』 제2화 『아무도 모르는 그날의 이야기』 이번 분기에서 FX 전사 쿠루미 볼 때마다 참.. 몇 번인가 환전으로 차익 내보려고 했다가 도저히 안 돼서 포기했는데 저걸 애니로 만드는구나 싶었음. 일하는 시간에도 계속 환율만 신경 쓰여서 할 짓이 못 되던데.. 갑자기 쭉쭉 내려갈 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기분 묘해짐. 탐정은 이미 죽었다 Season2 02.zip
第1話 『もう一度、君に会うために』 제1화 『한 번 더, 너를 만나기 위해서』 그러하다. 1기의 내용이 떠오르지 않는다. 분명 내가 작업한 건데도 아주 극히 일부밖에 안 떠오름. 1기가 5년 전에 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건가.. 그나저나 진짜 매번 애니가 시작되는 분기마다 희한하네요. 1, 2화씩 붙여 방송하거나 48분씩 붙여서 방송하는 애니들이 너무 지나치게 늘어났음. 예전에는 1시간 스페셜을 한다고 해도 분기당 1개나 2개 정도였는데 지금은 분기당 5~6개는 무조건 있음. 덕분에 애니 보는 스케줄이 초반부터 다 망가짐. 2026.10.14 23:46 - 명칭 수정 탐정은 이미 죽었다 Season2 01.zip
第1話 『闇より浮かびて』 제1화 『어둠 속에서 떠올라』 오래전에 잡아둔 애니가 하필 연속 2쿨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번 분기는 학생회 구멍 그거 할까 싶었는데 너무 정신도 없고, 1화부터 뭔가 제 코드하고는 안 맞아서 작업 80% 지점에서 내렸음. 그래서 로멜리아 전기나 할까 싶었는데 그것도 2쿨 ㅋㅋ 그냥 뭐 건드리려고 하면 2쿨이네. 이번 분기는 좀 설렁설렁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오프닝을 와타메가 불렀다는데 난 암만 들어도 우이마마보단 타도코로 아즈사하고 목소리가 비슷하던데.. 2026.10.07 00:03 - 수정 2026.10.08 00:25 - OP가사 추가 흉란영애 01.zip
第24話 『勇者覚醒』 제24화 『용사 각성』 2쿨부터는 제가 읽지 못한 부분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작업했네요. 3쿨부터는 내년 7월에 방송 예정. 그때 하고 있을 다른 작품하고 시간만 겹치지 않길 바라고 있네요. 2026.09.26 14:40 - 수정 2026.10.02 22:0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4.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