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話 『開かない扉』 제2화 『열리지 않는 문』 후.. 어떻게든 이번 주 분량까진 다 했다. 근데 하루에 자막 3개 만드는 건 역시나 좀 버겁네요. 내용도 나름 괜찮긴 한데 솔직히 엔딩 노래 듣고 결정한 것도 없지 않음. 하코니와 릴리나 코토하 내한하면 좋겠는데 안 하나..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2.zip
第14話 『 黒色軍団 ( ブラックナンバーズ ) 』 제14화 『 흑색군단 ( 블랙 넘버즈 ) 』 선풍기 하나로 버티면서 하자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가족이 에어컨을 거의 틀면 안 되는 금기시되는 것으로 보다시피 해서 힘들어 죽겠네요. 유럽 가면 잘 살 것 같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4.zip
第3話 『魔族と人間の共存』 제3화 『마족과 인간의 공존』 오늘도 어김없이 잠 이슈로 늦어부림. 이번 분기는 분명 하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자꾸 못하게 되네요. 원래 도굴왕도 하려고 했었는데 힘들 것 같습니다. 작업 시간 계산을 해보니까 4~5시까지 안 자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건 좀.. 출근도 해야 하는데 뭔가 주객전도가 된 것 같다고 느껴져서.. LV999의 마을사람 03.zip
第1話 『始まりの、夏の日』 제1화 『시작의, 여름날』 대체 일본 애니들은 제목 길이가 어디까지 길어지는 거냐. 몇십 년 더 지나면 제목으로 화면 빽빽하게 채우는 날도 오는 거 아닌가 몰라. 그건 그렇고 이번 달은 이상하게 일 복이 많나 봅니다.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전슬라 극장판이 올라왔다고 누가 알려주길래.. 제 스케줄 등등 고려해서 바로는 못할 것 같고 아마 다음 주나 정말 늦어도 다다음 주에는 작업해서 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전슬라 극장판을 마지막으로 극장판에선 손 놓을지도 모름. 평일에 자막 치기도 버겁다는 느낌을 너무 받아서.. 텐빈 01.zip
第1話 『出会い』 제1화 『만남』 오늘부터 진짜 여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무슨 물 속을 걸어다니는 줄.. 그나저나 마음만 같아선 아가씨 돌보기도 작업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진짜 너무 늦게 해서 놨음. 1시 30분이었으면 그나마 했겠는데 2시 30분은 너무한 거 아닌가. 2026.07.06 23:09 - 수정 2026.07.07 02:00 - 수정 카케코이 01.zip
第13話 『新しい仲間達』 제13화 『새로운 동료들』 어우 피곤해. 오늘 X를 보고 있는데 방패 용사도 곧 5기 하려나 봅니다. 후속작들이 줄줄이 계속 만들어지니까 머리가 띵해지는구만. 2026.07.11 - OP가사 추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3.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