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2話 『妖精たちの答え合わせ』 제12화 『요정들의 답 맞추기』 벌써 다음 분기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왔나.. 근데 이미 4개나 정해져 있어서 더 할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전슬라는 무려 분할 5쿨이라던데 이거 맞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자막을 만들면서 "분할 5쿨"이라는 압도적인 문구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전슬라 안 읽은 지가 오래돼서 뒤의 내용은 모르겠는데 읽으라고 압박을 주는 건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2.zip
第11話 『飛んで炙って誘われて』 제11화 『날고, 굽고, 권유받고』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아니 나는 잠만 잤는데 왜 이렇게 지나가는 거임! 그건 그렇고 다음 분기에 역시나.. 요자쿠라하고 위스토리아는 시간이 30분 간격으로 아예 딱 붙었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요자쿠라는 드랍할 것 같습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연달아 하는 건 컨디션적으로 힘들어서.. 후속작이 이렇게 똑같은 시기에 나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말이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1.zip
第9話 『孤独と家族』 제9화 『고독과 가족』 금~토나 토~일 사이에 올리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작업하게 되니까 끝을 봐야 해서 결국 싱크까지 다 맞춰버리게 되네요. 사실 금요일 저녁에는 자막이고 뭐고 다 모르겠고 그냥 놀고 싶어서 빨리 작업하는 거라는 건 안 비밀. 오마고토 09.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