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4話 『小さな手のひら、大きな背中』 제4화 『작은 손바닥, 커다란 등』 그냥 소꿉친구를 가장한 염장질 아닌가 이건? 그나저나.. 분명 일요일에 즐거웠어야 하는데 왜 제가 하는 게임은 아직도 불이 안 꺼지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블아 생방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가챠 시스템을 격변시켜서 이거 참 ㅋㅋ 나도 반천장 시스템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굳이 그걸 넣었어야 했나.. 너무 급박하게 넣느라 이것저것 엉성하게 넣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도저히 몇 개월 동안 상의하고 나온 결과물이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불타고 있어서 대처 삐끗하면 나락 정도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완전히 매장될 분위기던데 과연 어떻게 될지 흠.. 텐빈 04.zip
第16話 『夜明けの勇者グラン』 제16화 『새벽녘의 용사 그란』 어느새 7월도 슬슬 끝나가는데.. 여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게 더 무섭다. 유럽 체험판 어디 갔어요. 유료 결제할 테니까 그냥 한국에 쭉 눌러 살아주지.. 2026.07.31 20:01 - 파일 회차 잘못된 것 수정 (내용은 16화가 맞으니 기존 파일로 보셔도 돼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6.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