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空野かける』 제11화 『소라노 카케루』 오늘 퇴근하는데 뭔 파리가 날아다니길래 손으로 휘저었는데 파리가 아니라 거미가 줄 타고 내 바로 눈앞을 내려가고 있는 거였음.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사람 손바닥만한 거미가 천장에서 내려오고 있는데도 눈치 못 채고 박치기하고 가는 걸 봤었음. 하필 그 거미 모양새도 "The 거미" 같은 모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 2026.09.15 - 단어 수정(양자선→양성자. "양성자 치료"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수정합니다) 카케코이 11.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