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9話 『死と消失』 제19화 『죽음과 소실』 이번에 블아에서 드디어 오디세이아 공개됐는데 사람들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새로운 학교다!"가 아니라 "우효~ww 얇고 가늘다(うすほぞ)ww" 아니 센세들.. 무섭게 왜들 이래. 너무 ㄹㄹ에 갈망하고들 계시잖아.. 2026.08.22 12:0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9.zip
第8話 『マ夏の怪獣島へ飛べ!!』 제8화 『한여름의 괴수섬을 향해 날아라!!』 솔직히 이거 1화 보기 전까진 그런 건 줄 알았음. 어느 날 갑자기 괴수가 된 소녀가 악당이나 다른 소녀 괴수하고 싸우는 줄.. 그건 그렇고 새벽에 자막 다 치고 싱크 맞추다가 피곤해져서 "잠깐만..."이라고 하고 누웠다가 그냥 퍼질러 자버림.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8.zip
第7話 『特別、だから』 제7화 『특별, 하니까』 페이트는 페이트인데 우주에서 펼쳐지는 페이트라니.. 갑자기 페이트가 나오니까 개웃기네 ㅋㅋ 요즘 할 게임도 없고, 최근 이벤트도 하길래 테일즈위버 들어가서 열심히 레벨 올리면서 키우느라 완전히 잊고 있었다가 봤는데.. ㅠㅠ 이벤트 완전히 놓침. 나는 왜 이런 건 매번 기억의 저펀에 놓고 오는 걸까. 텐빈 07.zip
第18話 『西方動乱』 제18화 『서방 동란』 블아 스토리를 읽고 싶은데 시간도 시간이고 뭔가 의욕이 안 나네. 게헨나 스토리 다들 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은데 나도 빨리 다 읽고 싶은데에... 이놈의 의욕이 안 나서 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8.zip
第17話 『集束の地ルベリオス』 제17화 『집속의 땅 루벨리오스』 한 주 쉬었다가 하려니까 갑자기 적응 안 된다. 으엉 쉬고 싶엉. 예전에 하던 게임을 최근 들어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할 만한 듯. 접기 전에도 거의 10년 넘게 했던 게임이라 그런가, 지금 그냥저냥 재미있음. 2026.08.08 21:21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7.zip
第5話 『律せよ、乙女』 제5화 『자신을 다스려라, 소녀여』 또 잠깐 누웠다가 가볍게 2시간 정도 자버린 듯.. 그대로 푹 자버렸으면 못 올릴 뻔했네. 근데 작업 끝나고 2개는 보고 자는데.. 내일 또 밀리겠다 ㅠㅠ 2026.08.04 19:49 - 수정 텐빈 05.zip
第4話 『小さな手のひら、大きな背中』 제4화 『작은 손바닥, 커다란 등』 그냥 소꿉친구를 가장한 염장질 아닌가 이건? 그나저나.. 분명 일요일에 즐거웠어야 하는데 왜 제가 하는 게임은 아직도 불이 안 꺼지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블아 생방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가챠 시스템을 격변시켜서 이거 참 ㅋㅋ 나도 반천장 시스템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굳이 그걸 넣었어야 했나.. 너무 급박하게 넣느라 이것저것 엉성하게 넣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도저히 몇 개월 동안 상의하고 나온 결과물이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불타고 있어서 대처 삐끗하면 나락 정도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완전히 매장될 분위기던데 과연 어떻게 될지 흠.. 텐빈 04.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