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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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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乙女怪獣東京に現る』 제1화 『소녀 괴수 도쿄에 나타나다』 원래 2화까지 온 시점에서 보통 작업 안 하는데 그냥 찍먹 해볼랍니다.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것 같아서. 2화는 전슬라 작업하고 올릴 예정.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1.zip

LV999의 마을사람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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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魔族と人間の共存』 제3화 『마족과 인간의 공존』 오늘도 어김없이 잠 이슈로 늦어부림. 이번 분기는 분명 하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자꾸 못하게 되네요. 원래 도굴왕도 하려고 했었는데 힘들 것 같습니다. 작업 시간 계산을 해보니까 4~5시까지 안 자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건 좀.. 출근도 해야 하는데 뭔가 주객전도가 된 것 같다고 느껴져서.. LV999의 마을사람 03.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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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始まりの、夏の日』 제1화 『시작의, 여름날』 대체 일본 애니들은 제목 길이가 어디까지 길어지는 거냐. 몇십 년 더 지나면 제목으로 화면 빽빽하게 채우는 날도 오는 거 아닌가 몰라. 그건 그렇고 이번 달은 이상하게 일 복이 많나 봅니다.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전슬라 극장판이 올라왔다고 누가 알려주길래.. 제 스케줄 등등 고려해서 바로는 못할 것 같고 아마 다음 주나 정말 늦어도 다다음 주에는 작업해서 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전슬라 극장판을 마지막으로 극장판에선 손 놓을지도 모름. 평일에 자막 치기도 버겁다는 느낌을 너무 받아서.. 텐빈 01.zip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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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出会い』 제1화 『만남』 오늘부터 진짜 여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무슨 물 속을 걸어다니는 줄.. 그나저나 마음만 같아선 아가씨 돌보기도 작업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진짜 너무 늦게 해서 놨음. 1시 30분이었으면 그나마 했겠는데 2시 30분은 너무한 거 아닌가. 2026.07.06 23:09 - 수정 2026.07.07 02:00 - 수정 카케코이 01.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3화(85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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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3話 『新しい仲間達』 제13화 『새로운 동료들』 어우 피곤해. 오늘 X를 보고 있는데 방패 용사도 곧 5기 하려나 봅니다. 후속작들이 줄줄이 계속 만들어지니까 머리가 띵해지는구만.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3.zip

LV999의 마을사람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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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最高に馬鹿だから』 제2화 『최고로 바보라서』 캐릭터 이름이 아리스라서 그런지 자꾸 다른 아리스가 생각이 남. 근데 웃긴 게 얘도 마왕의 딸이니까 왕녀..라고 못할 것도 없나? 흠... 아무튼 너무 귀엽다. 그나저나 오프닝에 아이츠키 나쿠루가 참여했던데 처음 알게 된 게 이 노래였는데 지금 들어도 너무 좋음. 2026.07.03 - OP가사 추가 2026.07.03 20:02 - 수정 2026.07.09 - ED가사 추가 LV999의 마을사람 02.zip

LV999의 마을사람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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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世界の仕組み』 제1화 『세계의 구조』 "또 갓세계물이야? 재미없겠... 어라? 얘는..." (쨍그랑!) 솔직히 재미까진 모르겠고 아리스가 너무 귀엽게 나왔다. 그리고 성우진이 쓸데없이 화려함. 2화는 바로 작업할 건데 귀찮으면 내일 할지도? 2026.07.03 - OP가사 추가 2026.07.09 - ED가사 추가 LV999의 마을사람 01.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2화 자막(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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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2話 『終わらない 物語 ( ユメ ) 』 제12화 『끝나지 않는 이야기 ( 꿈 ) 』 3기 제작 결정이라고? "알아" (대충 씨익 웃는 표정) C파트에서 끝날 분위기가 아니길래 예상하고 방송 더 켜놓고 있었더니 바로 제작 결정 나오길래 "그렇구나" 하고 납득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던만추도 그렇고, 어떻게든 끝까지 다 했었는데(그러고 또 애니로 나온다지만) 이것도 그렇게 되는 거려나?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2.zip

비실비실 선생님 12화 자막(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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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2話 『よわよわの大縄大会』 제12화 『비실비실의 큰 줄넘기 대회』 뭔가 쓸데없이 화면에 의성어가 많이 나오는 애니로 기억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자막 작업하면서 솔직히 처음임. 그런데 그것보다 더 충격인 건 카노카리가 6기 제작 결정이 났다는 거.. 아니.. 국내외 막론하고 개막장으로 유명한데 그게 바로 결정된다니 제작사는 얼마나 돈이 많은 거지? 아니면 진짜로 인기가 많은 건가..? 2026.06.28 13:16 - 회차 잘못된 것 수정 비실비실 선생님 12.zip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3화 자막(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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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3輪 『輪廻の果てに』 제13송이 『윤회의 끝에』 끝까지 작업했지만 결국 그래서 뭘 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다. X에서도 논평? 비슷하게 한 일본인 게 보여서 봤는데 그냥 한 마디로 "논외"라고..ㅋㅋㅋ 마지막에 가선 쓸데없이 화면에 글자만 주구장창 띄워서 설명만 하고.. PV에서 분위기가 좋길래 낚여서 한 거였는데 진짜 낚여버렸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3.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2화(8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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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2話 『進化する 魔国連邦 ( テンペスト ) 』 제12화 『진화하는 마국연방 ( 템페스트 ) 』 피곤한데 아직 할 게 많다. 삽입곡은 미미카미로라도 하려고 했으나 한 부분의 영어 구절을 모르겠어서.. 나중에 정보 나오면 추가하는 걸로 할게요. 그나저나 연속 2쿨은 좀 힘들다. 중간에 쉰다지만 5쿨까지 해야 하는 건 좀 머리가 어질해지네. 2026.06.28 01:00 - 삽입곡 가사 추가 2026.07.04 00:55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2.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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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話 『氷雷咆哮』 제11화 『빙뢰포효』 원펀...걸? 이거 가운데에 나오는 거 번역할 때마다 눈이 너무 아픔. 글씨도 ㅈㄴ 쬐그만데 그걸 계속 바라보고 있으니까 눈에 피로가..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1.zip

비실비실 선생님 1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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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話 『つよつよのきもち』 제11화 『튼실튼실의 마음』 덥지도, 안 덥지도 않은 날씨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만족하는데 이대로 가면 안 되나.. 더운 거 너무 싫다.. 비실비실 선생님 11.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1화(8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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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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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2輪 『声が届くまで』 제12송이 『목소리가 닿을 때까지』 다음 주까지만 어떻게든 하자. 그건 그렇고 지난번에도 말했었는데 유튜브 진짜 광고가 도를 지나침. 동영상까지는 이해하겠다 치는데 라이브에서 2~5분마다 광고는 선 넘은 거 아닌가? 더구나 이번에 크롬에서 애드블록 같은 광고 차단을 막겠다질 않나 ㅋㅋㅋ 진짜 돈독이 오르다 못해 돈에 뇌가 절여졌나. 그놈의 치지직도 30~60분에 한 번 광고 나올까 말까 하는 정도인데.. 안 그래도 일 때문에 스트레스 심한데 구글이 더 스트레스 받게 만듦.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0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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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想い、花開き、轟く』 제10화 『마음, 꽃을 피워내고, 울려퍼지다』 아아.. 어째서 주말은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 겁니까. 그저 자막을 만들었을 뿐인데 내일 출근해야 해.. 아직 출근 안 했는데 퇴근하고 싶다(?) 그나저나 이건 왠지 이 내용 끝나면 바로 "3기 제작 결정!" 이럴 것 같은데.. 아니겠지? 2026.06.15 01:16 - 일부 표현 수정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10.zip

비실비실 선생님 10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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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よわよわの『最高の夏』』 제10화 『비실비실의 『최고의 여름』』 작업하려고 노트북에 이어폰 끼우는 것도 매우매우매우 힘드네요. 끼워넣었는데 소리가 안 나지, 나왔다 안 나왔다 하지, 나오는데 소리가 작지. 샤워할 때 적당한 온도 맞추는 것도 아니고 무슨.. 무선 이어폰은 이런 싱크 맞추는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안 쓰는데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하나. 덕분에 매번 명령어로 비프음 나오게 하고서 사운드 크기부터 맞춰야 함. 이어폰이 이상한 건가? 데스크탑에 연결에도 이러던데. 비실비실 선생님 10.zip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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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1輪 『裂かれる才』 제11송이 『파열하는 재능』 제발 화면에 글자 좀 나오지 말아줘.. 안 그래도 손에서 불편감 느껴져서 자판 치기 힘든데 더 골 때리게 만드네. 사실 이거 말고도 그냥 의욕이 솟질 않네요 이건. 새벽에 잠깐 깨서 할까 했다가 "어차피 별로 안 보는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감. 실제로도 다른 글에 비해 얘만 유입이 천 명을 못 넘음. 아무튼 뭐.. 그렇슴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11.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0화(8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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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9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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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9話 『めくられる 頁 ( ページ ) 』 제9화 『넘겨지는 페이지』 어째 날이 가면 갈수록 더 피곤해지지. 방송 직전까지 자고 있는 거 실화인가.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Season2 09.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