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話 『強欲の布石』 제8화 『탐욕의 포석』 요즘 들어서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주말에는 그냥 시체모드가 돼버림.. 그나저나 요즘 블아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음. 한섭에선 매주 총력전을 하는 기분이고, 일섭은 새 스토리 읽기 바쁘고. 으엉 그냥 출근 안 하고 게임만 하고 싶어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8.zip
第6話 『 西方諸国評議会 ( カウンシル・オブ・ウェスト ) 』 제6화 『 서방 제국 평의회 ( 카운슬·오브·웨스트 ) 』 아오.. 아직 5월인데 32도까지 올라가는 건 진짜 뭐냐. 이러다 정말 몇십 년 후에는 32도가 시원한 거고 한여름에는 50도까지도 치솟는 거 아닌가? 비공식으로 45도까지 찍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더운 거 너무 시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6
第7話 『黒幕の正体』 제7화 『흑막의 정체』 오늘 방 좀 청소하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다 ㄷ; 작업하는데 책상에 은근히 먼지 보이는 거 거슬림.. 여느 때처럼 코드에 대해 힌트나 얻어볼까 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갑자기 급발진함 ㅋㅋ 미친 건가? 그래서 저거에 대해 물어봤더니 "손이 미끄러졌어요"라고.. 아니, 근데 AI가 손으로 친다고? 뒤에 사람 있는 거였어? 2026.05.29 23:2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7.zip
자막 감사합니다~ 자동차라도 구매하셨나요? ㅋㅋ 저도 요즘 이것저것사다보니 돈이 꽤 들어가네요...
답글삭제자동차는 아니에요 ㅋㅋ
삭제기름값에 보험으로 돈이 줄줄 새는 건 제가 감당을 못해요..
그냥 기기 하나 샀는데 요새 뭐 하나 산다고 해도 다 비싸다 보니.
4090 샀어요? ㅋ
답글삭제사실 올해 컴퓨터도 질러볼까 했는데
삭제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컴퓨터 게임을 잘 안 하네요.
컴퓨터 쪽은 산다고 해도 아마 내년에 윈 10 서비스 종료할 즈음에 사지 않을까 싶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윌이 겉으로는 평범한 너드남 같아보이는데 실제로는 엄청난 근육이랑 식스팩을 가지고 있고 얼굴도 미형이라 엘피도, 콜레트도, 아이리스도, 룸메(?)도, 시온(?)도 윌에게 끌리는 게 아닐가 싶어집니다.
이거 보니까 뭔가 되게 어지러운데..
삭제이성애와 동성애가 한 작품에 어우러져 있는 작품..
6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뭔진 몰라도 일단 지르셨으니 괜히 질렀나 라는 생각이 안 들게끔 계속 사용을..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무슨 좋은걸 사신겁니까!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귀여운 콜레트는 거의 뭐 성모 수준이네요.
답글삭제아 그나저나 성별을 가리지 않은 사랑이 넘처 흐르네요.
너무 복받은거 아니냐
제가 가장 손 ㅂㄷㅂㄷ 거리면서 구입하는게 PC부품인데 이번에 4070 팔고 다음 세대 기다리려고 하는데 과연 얼마에 나올지 무섭습니다.
큰 지름 축하합니다.
6화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그래서 시온이 정실인가요(?)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충동구매만 아니면 되죠!! ㅋㅋㅋ
답글삭제감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