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자막 감사합니다~ 자동차라도 구매하셨나요? ㅋㅋ 저도 요즘 이것저것사다보니 돈이 꽤 들어가네요...
답글삭제자동차는 아니에요 ㅋㅋ
삭제기름값에 보험으로 돈이 줄줄 새는 건 제가 감당을 못해요..
그냥 기기 하나 샀는데 요새 뭐 하나 산다고 해도 다 비싸다 보니.
4090 샀어요? ㅋ
답글삭제사실 올해 컴퓨터도 질러볼까 했는데
삭제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컴퓨터 게임을 잘 안 하네요.
컴퓨터 쪽은 산다고 해도 아마 내년에 윈 10 서비스 종료할 즈음에 사지 않을까 싶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윌이 겉으로는 평범한 너드남 같아보이는데 실제로는 엄청난 근육이랑 식스팩을 가지고 있고 얼굴도 미형이라 엘피도, 콜레트도, 아이리스도, 룸메(?)도, 시온(?)도 윌에게 끌리는 게 아닐가 싶어집니다.
이거 보니까 뭔가 되게 어지러운데..
삭제이성애와 동성애가 한 작품에 어우러져 있는 작품..
6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뭔진 몰라도 일단 지르셨으니 괜히 질렀나 라는 생각이 안 들게끔 계속 사용을..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무슨 좋은걸 사신겁니까!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귀여운 콜레트는 거의 뭐 성모 수준이네요.
답글삭제아 그나저나 성별을 가리지 않은 사랑이 넘처 흐르네요.
너무 복받은거 아니냐
제가 가장 손 ㅂㄷㅂㄷ 거리면서 구입하는게 PC부품인데 이번에 4070 팔고 다음 세대 기다리려고 하는데 과연 얼마에 나올지 무섭습니다.
큰 지름 축하합니다.
6화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그래서 시온이 정실인가요(?)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충동구매만 아니면 되죠!! ㅋㅋㅋ
답글삭제감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