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6話 『夜明けの勇者グラン』 제16화 『새벽녘의 용사 그란』 어느새 7월도 슬슬 끝나가는데.. 여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게 더 무섭다. 유럽 체험판 어디 갔어요. 유료 결제할 테니까 그냥 한국에 쭉 눌러 살아주지.. 2026.07.31 20:01 - 파일 회차 잘못된 것 수정 (내용은 16화가 맞으니 기존 파일로 보셔도 돼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6.zip
第17話 『集束の地ルベリオス』 제17화 『집속의 땅 루벨리오스』 한 주 쉬었다가 하려니까 갑자기 적응 안 된다. 으엉 쉬고 싶엉. 예전에 하던 게임을 최근 들어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할 만한 듯. 접기 전에도 거의 10년 넘게 했던 게임이라 그런가, 지금 그냥저냥 재미있음. 2026.08.08 21:21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7.zip
第18話 『西方動乱』 제18화 『서방 동란』 블아 스토리를 읽고 싶은데 시간도 시간이고 뭔가 의욕이 안 나네. 게헨나 스토리 다들 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은데 나도 빨리 다 읽고 싶은데에... 이놈의 의욕이 안 나서 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8.zip
자막 감사합니다~ 자동차라도 구매하셨나요? ㅋㅋ 저도 요즘 이것저것사다보니 돈이 꽤 들어가네요...
답글삭제자동차는 아니에요 ㅋㅋ
삭제기름값에 보험으로 돈이 줄줄 새는 건 제가 감당을 못해요..
그냥 기기 하나 샀는데 요새 뭐 하나 산다고 해도 다 비싸다 보니.
4090 샀어요? ㅋ
답글삭제사실 올해 컴퓨터도 질러볼까 했는데
삭제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컴퓨터 게임을 잘 안 하네요.
컴퓨터 쪽은 산다고 해도 아마 내년에 윈 10 서비스 종료할 즈음에 사지 않을까 싶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윌이 겉으로는 평범한 너드남 같아보이는데 실제로는 엄청난 근육이랑 식스팩을 가지고 있고 얼굴도 미형이라 엘피도, 콜레트도, 아이리스도, 룸메(?)도, 시온(?)도 윌에게 끌리는 게 아닐가 싶어집니다.
이거 보니까 뭔가 되게 어지러운데..
삭제이성애와 동성애가 한 작품에 어우러져 있는 작품..
6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뭔진 몰라도 일단 지르셨으니 괜히 질렀나 라는 생각이 안 들게끔 계속 사용을..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무슨 좋은걸 사신겁니까!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귀여운 콜레트는 거의 뭐 성모 수준이네요.
답글삭제아 그나저나 성별을 가리지 않은 사랑이 넘처 흐르네요.
너무 복받은거 아니냐
제가 가장 손 ㅂㄷㅂㄷ 거리면서 구입하는게 PC부품인데 이번에 4070 팔고 다음 세대 기다리려고 하는데 과연 얼마에 나올지 무섭습니다.
큰 지름 축하합니다.
6화 자막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그래서 시온이 정실인가요(?)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충동구매만 아니면 되죠!! ㅋㅋㅋ
답글삭제감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