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따위가 마왕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용사 파티에서 추방되었으니 왕도에서 멋대로 살고 싶다 5화 자막

第5話 『無情と友情』
제5화 『무정과 우정』


의도한 건 아니었다지만 연달아 작업하는 건 너무 힘들다.
더구나 목~금이면 피로가 최고조에 달하는 날이라 더 힘드네요.

연달아 작업하는 건 아예 하질 말던가 해야지
피곤해서 제정신을 차릴 수가 없음.

댓글

  1. 둘중하나를 하루 미뤄보는개 낳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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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그게 좀 고민되네요.
      하나는 아예 주말에 올릴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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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볼만한 애니들은 비슷한 날에 다 몰려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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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작업을 어떻게든 하고 바깥에서 애니를 다 보는데 진짜 죽을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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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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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막 감사합니다.~
    하지만 후속작들이 방영되면 방영일 관계 없이 잡아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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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다음 분기 때에는 하나 드랍하지 않을까 싶네요.
      후속작이 두 개 연달아 몰려 있는데 그렇게까지 힘들게 하고 싶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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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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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감사합니다~ 별명님~ 어제 있었던 이벤트에서 던만추 6기가 제작 결정되었어요~ 역시 금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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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옙 그래서 바로 애니시아에 반영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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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광동제약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 비타500이 피로회복에 약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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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다 필요 없고 그냥 잠만 퍼질러 자고 싶네요..
      제가 잠이 워낙 많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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