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4話 『招待状』 제4화 『초대장』 ???: 나노머신 썬! 방송 20분 전까지 깨어 있었지만 또 잠깐 누운 게 실수였다. 이 정도면 누가 은신하고 있다가 나한테 수면 마법 거는 거 아님? 이번 내용 중에선 "제국"이라고 나오는데 기존에 제가 "서방 제국"이라고 썼었고, 이번에는 "동쪽 제국"이 나오는데 한자가 좀 달라요. "서방 제국"의 "제국"은 제국(諸国)으로 "여러 나라"를 뜻하는 것이고, "동쪽 제국"의 "제국"은 흔히 잘 아는 그 제국(帝国)입니다. "제반 사정으로 인해"라는 문구를 들어보셨으면 이해하시리라 생각하네요. 그리고 다음 주는 휴방이에요. 공식 X에서 2주 전쯤에 "5월 1일, 2일에는 휴방입니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웹 방송까지 그런다는 보장은 없으니 다음 주에 보고 올라오면 작업하는 걸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4.zip
第5話 『最初の一歩』 제5화 『첫 걸음』 작업 중에 2분만 눈 좀 붙여야지 하고 누웠다가 30분을 자고 있었음. 이젠 새벽 타임은 무리인가 봐.. 흑흑. 그건 그렇고 시간 진짜 빠른 것 같네. 일섭에서 데카그라마톤 스토리 보면서 무장 아리스랑 케이 뽑고 기뻐했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다음 주에 그거 관련해서 한섭에서 특방을 하다니. 근데 특방 시간 좀 늦춰줬으면 좋겠다. 퇴근 시간에, 그것도 볼 애니가 가장 많은 금요일에 왜 특방을 한다는 거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5.zip
第6話 『 西方諸国評議会 ( カウンシル・オブ・ウェスト ) 』 제6화 『 서방 제국 평의회 ( 카운슬·오브·웨스트 ) 』 아오.. 아직 5월인데 32도까지 올라가는 건 진짜 뭐냐. 이러다 정말 몇십 년 후에는 32도가 시원한 거고 한여름에는 50도까지도 치솟는 거 아닌가? 비공식으로 45도까지 찍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더운 거 너무 시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6
자막감사합니다
답글삭제외장하드로 옮기는게 참 별거아닌데 귀찮아서 저는 하드 꽉 찰때까지 냅둬버리는...NAS를 살까싶네요
저도 한때 고민한 적이 있긴 한데
삭제공간 문제도 있어서 당분간은 외장하드로 버티려고 하네요.
언젠간 사긴 할 건데 그게 과연 언제가 될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11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 이쯤 되면 누가 악마고 누가 천사인지 다시 생각해야할 시간~ㅋㅋㅋ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사실 그게 좀 떡밥이기도..
삭제정리가 생각보다 큰 일이죠 ㅠ
답글삭제그나마 스크립트 같은 걸로 정리를 해놓고는 있는데 여간 귀찮은 게 아니네요.
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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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어라? ㅇㅁㅇ
답글삭제악마 속 안에도 천사가!?!
그리고 천사 속에는 악마가..
삭제요샌 이게 트랜드인 듯.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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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그래서 8테라짜리 내장 하드 2개를 장착해서 거기에 그냥 바로 넣어두죠 읍읍
답글삭제아쉽게도 노트북이다보니ㅋㅋ
삭제자막 작업할 때에는 누가 뭐래도 노트북이 제일 좋더라구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오늘도 수면에 연전연패중..
요새 집에 오면 누워 있다가 자버림..
삭제유튜브 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ㅠㅠ
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정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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