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화 자막
第4話 『小さな手のひら、大きな背中』
제4화 『작은 손바닥, 커다란 등』
그냥 소꿉친구를 가장한 염장질 아닌가 이건?
그나저나..
분명 일요일에 즐거웠어야 하는데 왜 제가 하는 게임은 아직도 불이 안 꺼지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블아 생방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가챠 시스템을 격변시켜서 이거 참 ㅋㅋ
나도 반천장 시스템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굳이 그걸 넣었어야 했나..
너무 급박하게 넣느라 이것저것 엉성하게 넣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도저히 몇 개월 동안 상의하고 나온 결과물이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불타고 있어서 대처 삐끗하면 나락 정도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완전히 매장될 분위기던데 과연 어떻게 될지 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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