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1화 자막

第1話 『出会い』
제1화 『만남』

오늘부터 진짜 여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무슨 물 속을 걸어다니는 줄..

그나저나 마음만 같아선 아가씨 돌보기도 작업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진짜 너무 늦게 해서 놨음.
1시 30분이었으면 그나마 했겠는데 2시 30분은 너무한 거 아닌가.

2026.07.06 23:09 - 수정
2026.07.07 02:00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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