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空野かける』 제11화 『소라노 카케루』 오늘 퇴근하는데 뭔 파리가 날아다니길래 손으로 휘저었는데 파리가 아니라 거미가 줄 타고 내 바로 눈앞을 내려가고 있는 거였음.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사람 손바닥만한 거미가 천장에서 내려오고 있는데도 눈치 못 채고 박치기하고 가는 걸 봤었음. 하필 그 거미 모양새도 "The 거미" 같은 모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 2026.09.15 - 단어 수정(양자선→양성자. "양성자 치료"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수정합니다) 카케코이 11.zip
第2話 『冬月小春』 제2화 『후유츠키 코하루』 이 정도 달달함 너무 쪼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피아노 치는 거 나오는데 간만에 쳐보고 싶기도.. 독학이어서 악보를 본다기보다 해석해서 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서 재미있긴 했었네요. 카케코이 02.zip
第1話 『出会い』 제1화 『만남』 오늘부터 진짜 여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무슨 물 속을 걸어다니는 줄.. 그나저나 마음만 같아선 아가씨 돌보기도 작업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진짜 너무 늦게 해서 놨음. 1시 30분이었으면 그나마 했겠는데 2시 30분은 너무한 거 아닌가. 2026.07.06 23:09 - 수정 2026.07.07 02:00 - 수정 2026.07.12 - OP, ED가사 추가 카케코이 01.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