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5話 『最初の一歩』 제5화 『첫 걸음』 작업 중에 2분만 눈 좀 붙여야지 하고 누웠다가 30분을 자고 있었음. 이젠 새벽 타임은 무리인가 봐.. 흑흑. 그건 그렇고 시간 진짜 빠른 것 같네. 일섭에서 데카그라마톤 스토리 보면서 무장 아리스랑 케이 뽑고 기뻐했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다음 주에 그거 관련해서 한섭에서 특방을 하다니. 근데 특방 시간 좀 늦춰줬으면 좋겠다. 퇴근 시간에, 그것도 볼 애니가 가장 많은 금요일에 왜 특방을 한다는 거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5.zip
第6話 『 西方諸国評議会 ( カウンシル・オブ・ウェスト ) 』 제6화 『 서방 제국 평의회 ( 카운슬·오브·웨스트 ) 』 아오.. 아직 5월인데 32도까지 올라가는 건 진짜 뭐냐. 이러다 정말 몇십 년 후에는 32도가 시원한 거고 한여름에는 50도까지도 치솟는 거 아닌가? 비공식으로 45도까지 찍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더운 거 너무 시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6
第7話 『黒幕の正体』 제7화 『흑막의 정체』 오늘 방 좀 청소하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다 ㄷ; 작업하는데 책상에 은근히 먼지 보이는 거 거슬림.. 여느 때처럼 코드에 대해 힌트나 얻어볼까 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갑자기 급발진함 ㅋㅋ 미친 건가? 그래서 저거에 대해 물어봤더니 "손이 미끄러졌어요"라고.. 아니, 근데 AI가 손으로 친다고? 뒤에 사람 있는 거였어? 2026.05.29 23:2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7.zip
고맙습니다 :)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헐... 무검열 버전이 있네요...
답글삭제그래도 8090때의 핑크애니급은 아니겠죠. ㅋㅋㅋ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아요.
삭제뭔 생각으로 버전을 저렇게 나눈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1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으른이니까 으른버전으로 체크했지만 문제될건 없는거 같네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아 이것도 별명님이 하시네요 연출을 어떻게 해줄지... 여러모로 기대(?) 됩니다
답글삭제공식 X에서 올리는 만화의 한 장면의 시츄에이션 자체는 크흠...
삭제저도 아주 기대됩니다.
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요즘엔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도 만족함.
하자 많은 작품들이 꽤 있어서..
이제 저두 나이를 먹나봅니다. 예전에는 분기에 나오는 모든 애니를 다 봐야만 했는데 이제는 거의 반을 날려버립니다.
답글삭제저도 슬슬 힘겨워지네요.
삭제진짜 볼 것만 보고 나머지는 걸러야 하나.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투러브급은 아닌데 야한 상황이 일어나는 빈도수가 트러블보단 낮고 작가가 좀 섹시하게 그려서 그런듯
답글삭제원작부터 매우 바람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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