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감사합니다.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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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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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주말이었나요?
주말인 걸 못 느낄 정도로 훅 가버려서..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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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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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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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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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커피 하니깐 최근에 바빠서 계속 일하는동안 카페인빨로 버틴게 떠오르네요..
카페 커피, 믹스 커피 등등 가리지 않고 하루 4잔 이상은 마신듯..
저는 카페인빨이 받질 않아서 그냥 입가심으로 마시네요.
삭제진짜 깨야겠다 싶으면 스누피 우유 정도는 마셔줘야 좀 깨는 느낌이려나..
나도 천국으로 보내줘...
답글삭제ㅠㅠ
삭제감사합니다 양아치노
답글삭제양아치+치노=양아치노 누가 또 일베나고 ㅈㄹ할 가능성이 높아서 적어 놓음
삭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쪼오오금 그런 태클 들어올 가능성은 있겠네요 ㅋㅋ
카푸치노 먹고싶어지네요 ㅋㅋㅋㅋ
답글삭제으.. 월요일에는 점심 먹고 커피 좀 땡겨야겠네요.
삭제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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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래빗 하우스에 가고 싶은건 모두의 소망 ㅋㅋ
답글삭제난민 수용소에 있으신 분들 다 가면 가게 엄청 번창할 텐데 말이죠.
삭제고치우사는 역시 별명님껄로 봐야졍 헿 언제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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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가서 치노쨩이랑 놀고 싶다ㅠㅠㅠ
답글삭제자막 고맙습니다~
답글삭제좀전에도 머그컵으로 블랙 설탕커피를 한잔 가득 마셨더랬죠ㅎㅎ....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
답글삭제나도 토끼가 된 바리스타 처럼 되고 싶다...
답글삭제감사히 받아갑니다.
답글삭제안타깝게도 커피는 잘 못 마셔서 카페 잘 안 가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