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감사합니다 모기 싫어~~
답글삭제저는 모기보다도 역시 여름 그 자체가 흑흑..
삭제대전쪽은 엄청 춥네요..
답글삭제엥.. 대전도 찾아보니까 30도는 기본적으로 도달하던데..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13부작?
답글삭제유이가한테 죽창 한번 더 꽂을 수 있겠다
그것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게 푹찍.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그래도 아직은 쉬원하다 봐야죠?.....;;;본격적으로 장마 끝나면
답글삭제게핸나가 기다립니다?!~~;;; 어쨌든 감사드려욧!
아, 지옥..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여름이 매년 지금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낮에는 살짝 덥고 밤에는 조금 쌀쌀하고.
참 좋은데 말이죠..
밤에도 이제 덥던데..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잘볼게요
답글삭제감사&수고하셨어요~
즐감하세요.
삭제고맙습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요새 여름 너무 더워요..ㅎ ㅜㅜ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여름이라기 보다는 불지옥이네요.
삭제올해도 작년과 양상이 똑같아서 아마 그 불지옥이 다시 찾아올 거 같고..
ㅠㅠㅠㅠㅠㅠ 여름을 지울 수 있다면 좋을려만...
답글삭제겨울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담주가 마지막이려나요
답글삭제네, 그러네요.
삭제그리고 3분기의 시작..
감사합니데이~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항상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삭제선생님이 너무 임팩트 있게 나오니까 다른사람은 아무감흥이 없군
답글삭제ㅠㅠ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해야할 일은 많은데 날이 더워지니 조금만 왔다갔다 몸을 움직이면 땀나고...의욕상실이라는;;..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
답글삭제문과 포니테일 최고...
답글삭제확실히 여름보단 겨울이 좋죠~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여름이랑 겨울은 한달씩만 배정하면 되는데 이놈의 혐계절은 여름네달 겨울네달 봄가을은 엄청 짧으니 극혐이에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이번엔 우루카의 턴인가
문과쨩은 이번편도 여러모로 고생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