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1화 자막

第11話 『飛んで炙って誘われて』
제11화 『날고, 굽고, 권유받고』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다.
아니 나는 잠만 잤는데 왜 이렇게 지나가는 거임!

그건 그렇고 다음 분기에 역시나..
요자쿠라하고 위스토리아는 시간이 30분 간격으로 아예 딱 붙었네요.
전에도 말했지만 요자쿠라는 드랍할 것 같습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연달아 하는 건 컨디션적으로 힘들어서..

후속작이 이렇게 똑같은 시기에 나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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