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話 『強欲の布石』 제8화 『탐욕의 포석』 요즘 들어서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주말에는 그냥 시체모드가 돼버림.. 그나저나 요즘 블아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음. 한섭에선 매주 총력전을 하는 기분이고, 일섭은 새 스토리 읽기 바쁘고. 으엉 그냥 출근 안 하고 게임만 하고 싶어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8.zip
第5話 『最初の一歩』 제5화 『첫 걸음』 작업 중에 2분만 눈 좀 붙여야지 하고 누웠다가 30분을 자고 있었음. 이젠 새벽 타임은 무리인가 봐.. 흑흑. 그건 그렇고 시간 진짜 빠른 것 같네. 일섭에서 데카그라마톤 스토리 보면서 무장 아리스랑 케이 뽑고 기뻐했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다음 주에 그거 관련해서 한섭에서 특방을 하다니. 근데 특방 시간 좀 늦춰줬으면 좋겠다. 퇴근 시간에, 그것도 볼 애니가 가장 많은 금요일에 왜 특방을 한다는 거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5.zip
第6話 『 西方諸国評議会 ( カウンシル・オブ・ウェスト ) 』 제6화 『 서방 제국 평의회 ( 카운슬·오브·웨스트 ) 』 아오.. 아직 5월인데 32도까지 올라가는 건 진짜 뭐냐. 이러다 정말 몇십 년 후에는 32도가 시원한 거고 한여름에는 50도까지도 치솟는 거 아닌가? 비공식으로 45도까지 찍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더운 거 너무 시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6
감사..압도적..감사..!!
답글삭제7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r고마워요
답글삭제7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생각보다 노래도 좋고 영상도 좋은 op ed 이네요 ㅋㅋ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힘든 한 주였어 안그래?
답글삭제아직 월요일입니다 국장님
자막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요~ ㅇㅁㅇ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모종의 이유로 주말은 없어졌읍니다.
7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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