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11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몰아보려고 저장중인데, 대충 봐서 그런가.. 진지하게 말하면서 개똥철학 대사가 많음.
아쉬운 단점이 많은 애니라 애매해도 몰아 보긴 할 건데, 뭔가 허전한 작품이네요;
잔잔하지만 뭐랄까.. 연출이나 감성이 좋아서 매주 기다려지네요
답글삭제분기마다 거의 없는 잔잔함과 감성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처음에 한번에 3화인가 풀렸을때 보고 그냥 하차할까 했었습니다... 4화, 5화 볼때까지도 그냥 하차하는게 나을까 했는데 6화부터정도였나 그냥저냥 보게되서 여기까지 왔네요...
답글삭제자막 잘 보겠습니다~ 저도 중간에 하차할까 하다가 계속보니 볼만한...ㅋㅋ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헤에~ ㅎㅁㅎ
답글삭제역시 양형들 취향은 동양과는 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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