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7화 자막

第7話 『嵐、来たる』
제7화 『폭풍, 다가오다』


그냥 마샤가 여주인공하자.
뭔가 이런 헤어 스타일에 나긋나긋하면 싫어할 수가 없단 말이야.

그나저나 간만에 일 안 나가는 날이긴 한데 할 일이 많다..
"일 안 나가니까 쉬어야지"가 아니라
"일 안 나가니까 그간 해결 못한 걸 해결해야지"가 되는 건 너무 슬픕니다.

댓글

  1. 자막 고맙습니다.
    저도 그래서 마샤 마망이 너무 좋은 거 같네요.
    몸매 좋고 이쁘고 포용력 있고 이렇게 완벽한 현모양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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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막 감사합니다 이번화 엔딩곡은 뭔가 옛날 노래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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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옛날 곡 맞아요.
      1991년 곡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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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님은 블로그를 통째로 날리시고 가신듯 하네용... 해명을 제대로 못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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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멘탈을 못 잡으신 건지, 아니면 해당 정황들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긴 하네요.
      저도 새벽에 뒤늦게 이게 뭔 상황인가 싶어서 봤는데 자고 일어나니 상황이 이런 식으로 끝나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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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가 그거에 관해 제보한 장본인이라지만 어느정도의 제제를 가하거나 넘어가는 정도로 끝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블로그를 통째로 날리고 가실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그분 도용 의혹 이전에 자체자막이라는 명분으로 저작권 위반이 되는 자막을 단 영상까지 올리셔서 어느 방향으로도 제재를 받으셨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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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타까운건 굳이 제작자분들 다 보는 곳에 공개를 하실게 아니라 먼저 o님과 대화를 하고 해명 안 하시면 그 때 게시판 같은데 올려 조언을 구해보겠다 던가라는 우회적인 방법도 있었을텐데... 이건 뭐 반협박식으로 나가니 저라도 그냥 접을거같네요 굳이 그런 소리 들어가면서 까지 할 필요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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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합니다 쉬는 날은 밀린 일 처리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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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말 원작에서 스토리 진행할수록 마샤 정실력이 폭발합니다 마샤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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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샤 마망한테 나도 치유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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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마샤의 포근함에 녹아든다아...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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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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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막 감사합니다~ 제목을 바꿔야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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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자막 감사합니다
    저런 예쁜 눈나가 저를 올려다보면서 발꿈치를 들고 손을 머리 위에 올려 쓰담쓰담해줬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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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자막 감사합니다, 그런데 번역중에 "자궁이 떨린다" 라는 대사가 있던데 정말 노골적인, 제가 생각하는 의미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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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역한 거긴 한데 애당초 해당 캐릭터는 그런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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