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벌써 토요일 저녁이네요..휴일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네요-ㅁ-;;..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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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고추장 담그는거 돕다보니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ㅋㅋㅋㅋㅋ...
답글삭제아, 낼부터 몸이 뻐근하겠구낭...
자막 감사합니다 ㅎㅁㅎ
고추장 ㄷㄷ;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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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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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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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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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항상 빠른자막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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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자막 잘볼게요
답글삭제감사&수고하셨어요~
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잘보겠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합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히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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