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 9화 자막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8월 30, 2018 第九話 『聖騎士譚』 제9화 『성기사담』 일주일째 속이 안 좋아서 미치겠네요. 진짜 병원 가야 하나.. 2018.08.30 23:29 - 오타 수정 이세계 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 09.smi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와우2018년 8월 30일 오후 11:02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1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스웨트러너2018년 8월 30일 오후 11:08감사합니다~!! 심하시면 병원에 가봐야 할것 같아요.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2당분간은 바쁘지 않으니 봐서 가야겠네요.삭제답글답글답글Unknown2018년 8월 30일 오후 11:10병원 다녀 오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2저번 주에 비하면 나아진 건데 이번 주는 지켜봐야겠네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0일 오후 11:13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2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0일 오후 11:20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3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바론2018년 8월 30일 오후 11:23자막 감사합니다.병원에 가보시는게..별거 아니겠지하고 방치하다가 심해지면 큰일이니..ㄷㄷ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3솔직히 간다면 종합검진을 받아보곤 싶은데 비싼 것도 있고..이번 주는 가만 지켜봐야죠.삭제답글답글답글Unknown2018년 8월 30일 오후 11:23몸이 안좋을땐 일단 병원은 가봐여죠^^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Unknown2018년 8월 30일 오후 11:28감사합니다 ^^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0일 오후 11:3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ガヴリール2018년 8월 30일 오후 11:57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전 12:23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루네시카2018년 8월 31일 오전 12:04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전 12:23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Unknown2018년 8월 31일 오전 12:22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전 12:2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1일 오전 12:57감사히 받아갑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전 4:06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1일 오전 3:040850 本当にいい加減な人です정말 매사에 대강 하는 사람이에요매사에 대강 한다는 의미보다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인 것 같아요제가 번역한다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니까요"라고 번역했을 것 같네요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전 4:31"얼토당토않다"는 사전적 의미로는 "전혀 합당하지 아니하다".즉,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말이 오갈 때에 사용하는 문장입니다.예)「내가 저 사람을 밀쳐서 떨어뜨리긴 했지만 범인은 아니라고요!」「무슨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 겁니까」いい加減な는 아시다시피 뭐든 날로 먹거나 날림으로 하는 모습을 표현하기도 하는 단어인데셰라의 성격이 워낙 자유분방한 성격이라 남들에게 있어서 보통 "뭐든 대충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구요.또한 해당 부분의 상황으로 미루어 보자면 "이러저러한데 생각났으니 그 김에 가자!"인데, 이 경우엔 "뜬금없다"거나 "(생각났다고 가자니)대충(or 대강 or 적당히) 사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죠.때문에 종합하자면 "얼토당토않다"나 "말도 안 된다"는 해당 상황에선 말 그대로 "얼토당토않은", "말도 안 되는" 문장이 아닐까 싶네요.삭제답글답글답글kairan2018년 8월 31일 오전 5:25감사히 받아갑니다.몸조리 잘 하시길..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3네 감사합니다..삭제답글답글답글RUM2018년 8월 31일 오전 7:12감사합니다 일주일째 속이 안 좋으시면 오늘 병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3오늘은 또 괜찮은데 지켜봐야죠.내일 또 그런다거나 하면 병원행..삭제답글답글답글천사사쿠라2018년 8월 31일 오전 7:33자막 잘볼게요감사&수고하셨어요~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3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1일 오전 7:58라피르항상 자막은 잘보고있네요..그리고.. 네이버에도 보고 쓰고 왔지만..건강이 중요합니다..버틸 때까지 버틴다는 것은심한말로는 미련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그냥 병원가서 치료받고 깔끔히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좋지 않을까합니다..그리고 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퍼플미스트2018년 8월 31일 오전 9:29자막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초코락2018년 8월 31일 오전 9:40자막 항상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4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익명2018년 8월 31일 오전 11:08하와와와아프지마세요 ㅜ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5저도 그러곤 싶네요..삭제답글답글답글유하미2018년 8월 31일 오전 11:47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별명따위2018년 8월 31일 오후 3:45즐감하세요.삭제답글답글답글러블리악마2018년 8월 31일 오후 7:17속이 한 번 쓰리면 계속 쓰리더군요....ㅜ여튼 심해지기 전에 병원을 다녀오세요~ ㅎㅁㅎ답글삭제답글답글패왕소녀2018년 8월 31일 오후 7:28아플때는 그냥 빨리 병원가는게 최고입니다!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익명2018년 9월 1일 오후 12:00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냥키치2018년 9월 1일 오후 1:171주일 째면 병원 가보셔요.답글삭제답글답글URL2018년 9월 1일 오후 3:01자막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노자키군2018년 9월 1일 오후 10:40병원에 함 다녀오시는게 좋을듯하네요...아프면 본인이 제일 힘드니..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Unknown2018년 9월 3일 오전 1:30자막 언제나 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 댓글 쓰기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심하시면 병원에 가봐야 할것 같아요.
답글삭제당분간은 바쁘지 않으니 봐서 가야겠네요.
삭제병원 다녀 오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답글삭제저번 주에 비하면 나아진 건데 이번 주는 지켜봐야겠네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병원에 가보시는게..별거 아니겠지하고 방치하다가 심해지면 큰일이니..ㄷㄷ
솔직히 간다면 종합검진을 받아보곤 싶은데 비싼 것도 있고..
삭제이번 주는 가만 지켜봐야죠.
몸이 안좋을땐 일단 병원은 가봐여죠^^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감사히 받아갑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0850 本当にいい加減な人です정말 매사에 대강 하는 사람이에요
답글삭제매사에 대강 한다는 의미보다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인 것 같아요
제가 번역한다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니까요"라고 번역했을 것 같네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얼토당토않다"는 사전적 의미로는 "전혀 합당하지 아니하다".
삭제즉,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말이 오갈 때에 사용하는 문장입니다.
예)
「내가 저 사람을 밀쳐서 떨어뜨리긴 했지만 범인은 아니라고요!」
「무슨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 겁니까」
いい加減な는 아시다시피 뭐든 날로 먹거나 날림으로 하는 모습을 표현하기도 하는 단어인데
셰라의 성격이 워낙 자유분방한 성격이라 남들에게 있어서 보통 "뭐든 대충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구요.
또한 해당 부분의 상황으로 미루어 보자면 "이러저러한데 생각났으니 그 김에 가자!"인데, 이 경우엔 "뜬금없다"거나 "(생각났다고 가자니)대충(or 대강 or 적당히) 사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죠.
때문에 종합하자면 "얼토당토않다"나 "말도 안 된다"는 해당 상황에선 말 그대로 "얼토당토않은", "말도 안 되는" 문장이 아닐까 싶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답글삭제몸조리 잘 하시길..
네 감사합니다..
삭제감사합니다 일주일째 속이 안 좋으시면 오늘 병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답글삭제오늘은 또 괜찮은데 지켜봐야죠.
삭제내일 또 그런다거나 하면 병원행..
자막 잘볼게요
답글삭제감사&수고하셨어요~
즐감하세요.
삭제라피르
답글삭제항상 자막은 잘보고있네요..
그리고.. 네이버에도 보고 쓰고 왔지만..
건강이 중요합니다..
버틸 때까지 버틴다는 것은
심한말로는 미련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병원가서 치료받고 깔끔히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자막 감사합니다.
즐감하세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하와와와
답글삭제아프지마세요 ㅜ
저도 그러곤 싶네요..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즐감하세요.
삭제속이 한 번 쓰리면 계속 쓰리더군요....ㅜ
답글삭제여튼 심해지기 전에 병원을 다녀오세요~ ㅎㅁㅎ
아플때는 그냥 빨리 병원가는게 최고입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1주일 째면 병원 가보셔요.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병원에 함 다녀오시는게 좋을듯하네요...아프면 본인이 제일 힘드니..자막 감사히 즐감하겠습니다~
답글삭제자막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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