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2話 『やっぱり友達の妹が俺にだけウザい』 제12화 『역시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 나게 군다』 중간에 뻘짓하다가 그냥 내던지고 하느라 늦어졌네요. 글자 많이 나오는 장면 있는데 그걸 좀 어떻게 하려다가 시간 더 걸릴 것 같아서 포기. 이것도 어떻게든 끝까지 작업은 했다.. 이모우자 12.zip
第11話 『演劇部の特訓に俺達が強い』 제11화 『연극부 특훈에서 우리가 강하다』 슬슬 마우스 건전지가 가려는 건가? 움직임이 뭔가 끊기는 게 조금씩 보이긴 하는데.. 불안하니까 건전지를 하나 방에다 둬야 할 듯. 작업하다가 떨어지면 큰일이니까. 당분간 새벽 작업은 안 잡을까 봐요. 새벽에 대사랑 화면 속 글자 많은 걸 작업하다니 굉장히 치지는 기분임. 이모우자 11.zip
第10話 『友達の妹に俺だけが謝罪』 제10화 『친구 여동생에게 나만 사죄』 새벽에 만드는 건 너무 힘들어.. X 보다가 이로하 성우가 한국어로 올려서 뭔가 싶었음. 봇치 이벤트 때문에 왔던 거였구나. 가볼 걸 그랬나 싶다가도 "역시 집에서 쉬는 게 최고지!"라는 생각이 듦. 그러고 보니 이번에 하야밍도 원래 한국에 오려다가 열이 나서 안 왔다면서요? 하야밍 보려고 기대했던 분들은 씁쓸하시겠구만. 이모우자 10.zip
第9話 『告白の返事にニセ彼女が手強い』 제9화 『고백에 대한 답에 가짜 여자 친구가 만만치 않게 군다』 지금까지 보면서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왜 사촌하고 연인이 되려고 하는 거죠?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이건 근... 그거잖음.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도 경위는 다르지만 가족에서 연인이 된다는 루트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저는 이런 판타지는 없어서 이해가 잘 안 되네요. 2025.12.06 15:41 - 수정 이모우자 09.zip
第8話 『俺の周りの連中が俺にだけおかしい』 제8화 『내 주변 녀석들이 나한테만 이상하게 군다』 오늘 내용 진짜 현타 오게 만드네. 이젠 화면에 3~40초씩 글자 보여주는 건 당연하고 뭔가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것 같고.. 카구야 님은 그래도 재미라도 있으니까 시간이 걸려도 했다 치는데 이건 글자랑 대사만 많고 재미는 그닥이라는 느낌? 이래서 너나 할 것 없이 갓세계물을 하는 거구나 싶네요. 갓세계물은 어떻게 해도 평타지만 럽코는 조금만 삐끗해도 완전히 다른 괴작이 돼버리니까요. 이모우자 08.zip
第7話 『告白してきた女子が現実でだけ冷たい』 제7화 『고백해온 여자가 현실에서만 쌀쌀맞게 군다』 대사도 너무 많고, 화면에 나오는 것도 너무 많다. 대사 많은 것까진 이해하겠는데 화면에 나오는 글자는 좀 어떻게 안 되나. 럽코는 항상 건드려 보면 화면에 글자가 너무 많음. 지금도 이렇게 빌빌거리는데 내 전성기(?) 때 카구야는 어떻게 작업했었는지 모르겠다. 그게 탑 오브 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화면에 글자가 잔뜩 있었는데. 그건 ass 자막으로 만들어서 아마 5~6시간 내내 자막 작업만 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2025.11.23 03:03 - 수정 이모우자 07.zip
第6話 『友達の妹は友達の敵にウザい』 제6화 『친구 여동생은 친구의 적에게 짜증 나게 군다』 주말이 너무 짧다. 주말을 5일로 하고 평일을 2일로 만들고 싶은 기분이야.. X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건데 요즘 다들 드립 학원 다님? 은근 맞는 말 같아서 피식거린 거 자존심에 스크래치 생기는데.. 2025.11.15 14:57 - 수정 이모우자 06.zip
第5話 『友達の妹が俺にだけ近い』 제5화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가깝다』 이번 분기에 적게 하는 건 좋은데 이렇게 몰려 있으니까 이것도 이것대로 피곤쓰한 느낌. 그건 그렇고... 요새 스텔라 소라 하면서 진짜 가챠가 이렇게나 맵다 못해 무서운 건 줄 몰랐습니다. 치토세에서 53뽑, 시아에서 90뽑, 상시에서 4~50뽑을 했는데 5성 하나 안 나온다는 게 말이나 되는 거냐.. 보통은 픽뚫이든 뭐든 있는 건데 이렇게까지 안 나오니까 조금이나마 지르고 싶었던 마음도 싹 가셨음. 덕분에 "가챠는 모두 한정으로 돌리되, 게임을 접게 되는 날까지 한정은 반드시 하나도 안 뽑아보겠어!" 라는 이상한 신념이 생겨버렸습니다. 이모우자 05.zip
第4話 『友達の妹がもしかして不良』 제4화 『친구 여동생이 어쩌면 불량』 최근 작업했던 것 중에서 자막이 제일 많다. 보통 400줄만 가까이 돼도 많다고 보는데 이건 아예 500줄을 넘어감. 이래서 럽코물은 쉽사리 손이 안 가게 됨.. 얼마 전에 X 보다가 내 눈을 의심함. 세상에 이런 발상의 전환(?)이 가능하긴 한 거구나.. 2025.10.27 20:32 - 수정 이모우자 04.zip
第3話 『伯父さんの娘に俺だけがウザい』 제3화 『삼촌의 딸에게 나만 짜증 나게 군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음. 아침에 창문 열어놓으니까 추워서 이불 뒤집어 쓰게 되네. 근데 이 애니 자막글에 태그 달려고 입력할 때마다 떠오르는 안 좋은 기억이... 이모이모... 처음부터 끝까지 작붕의 연속이었던 그 애니가 갑자기 떠오릅니다. 심지어 블루레이의 특전도 작붕이라는 경악을 금치 못했던 그 애니. 2025.10.25 - ED가사 추가 이모우자 03.zip
第2話 『久々の従姉妹が俺にだけ冷たい』 제2화 『오랜만에 만난 사촌이 나한테만 쌀쌀맞다』 이번 분기에는 적게만 잡았는데 뭔가 다들 하나같이 활동이 저조한 듯? 어떤 건 1화가 나온 지 한참 됐는데도 한 명도 작업 안 했다거나 그러던데. 원래 치토세 군 그것도 할까 생각했는데 럽코물도 이젠 질려서 그런지 이걸로도 충분하다 생각해서.. 사실 하고 싶은 거야 많긴 한데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돼서 할 수가 없는 게 아쉽네요. 2025.10.25 - ED가사 추가 이모우자 02.zip
第1話 『友達の妹が俺にだけウザい』 제1화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 나게 군다』 1화부터 속단하긴 그렇지만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고.. 근데 이거 오프닝이 좀 독특하긴 하네요. 버튜버가 노래를 불렀다곤 하지만 보통 버튜버를 등장시키진 않는데 오프닝 자체에 그냥 등장시켜 버리네. 한창 나초네코 보던 때여서 카루비 데뷔할 때 정말 잠깐 보긴 했는데 맨날 보면 발로란트 하는 것밖엔 기억이.. 2025.10.09 03:58 - 수정 2025.10.12 02:42 - 수정 2025.10.25 - ED가사 추가 이모우자 01.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