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24話 『勇者覚醒』 제24화 『용사 각성』 2쿨부터는 제가 읽지 못한 부분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작업했네요. 3쿨부터는 내년 7월에 방송 예정. 그때 하고 있을 다른 작품하고 시간만 겹치지 않길 바라고 있네요. 2026.09.26 14:40 - 수정 2026.10.02 22:0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4.zip
第23話 『グランベルの希望』 제23화 『그란베르의 희망』 옆집 리제로는 볼 때부터 이상하더니 결국 작화 문제로 엄청 시끄럽던데 전슬라는 무난하게 잘 가고 있어서 다행.. 예전에 작붕 오브 작붕의 결정체인 애니를 작업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작붕 애니라고 하면 이젠 트라우마급임.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3.zip
第22話 『魂の在り処』 제22화 『영혼의 행방』 금요일 새벽에 피곤하지 않았다고 전슬라 작업할 때 잠이 계속 쏟아짐. 그나저나 저번에 좀 공포스러운 경험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에 가서 옷을 꺼내는데 옷장 아래 틈새에서 뭔가 가늘고 긴 다리 같은 게 버티고 있었음. 뭔가 싶어서 눈 감았다 떴더니 바로 사라짐. 아마 집유령거미 같은데 연출이 연출인지라 좀 소름이 돋긴 하더군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2.zip
第21話 『勇者クロノア・後編』 제21화 『용사 클로노아·후편』 다음 주부터 다시 본편 하겠구나. 근데 구글은 또 무슨 사고를 저질렀길래 댓글이 안 달리는 거냐. 확인된 것만 최소 3~4시간 전부터 이 상태였다는 건데.. 미국이면 지금 낮 아님? 대기업이 3~4시간 동안 이런 걸 방치한다는 건 그냥 손을 놨다는 거나 다름없는 건데. 다른 중/소규모 사이트들도 1시간 만에 해결하는 문제 아닌가? 분명 대기업인데 운영하는 건 거지만도 못하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1.zip
第19話 『死と消失』 제19화 『죽음과 소실』 이번에 블아에서 드디어 오디세이아 공개됐는데 사람들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새로운 학교다!"가 아니라 "우효~ww 얇고 가늘다(うすほぞ)ww" 아니 센세들.. 무섭게 왜들 이래. 너무 ㄹㄹ에 갈망하고들 계시잖아.. 2026.08.22 12:0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9.zip
第18話 『西方動乱』 제18화 『서방 동란』 블아 스토리를 읽고 싶은데 시간도 시간이고 뭔가 의욕이 안 나네. 게헨나 스토리 다들 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은데 나도 빨리 다 읽고 싶은데에... 이놈의 의욕이 안 나서 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8.zip
第17話 『集束の地ルベリオス』 제17화 『집속의 땅 루벨리오스』 한 주 쉬었다가 하려니까 갑자기 적응 안 된다. 으엉 쉬고 싶엉. 예전에 하던 게임을 최근 들어서 다시 시작했는데 그냥 무난하게 할 만한 듯. 접기 전에도 거의 10년 넘게 했던 게임이라 그런가, 지금 그냥저냥 재미있음. 2026.08.08 21:21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7.zip
第16話 『夜明けの勇者グラン』 제16화 『새벽녘의 용사 그란』 어느새 7월도 슬슬 끝나가는데.. 여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게 더 무섭다. 유럽 체험판 어디 갔어요. 유료 결제할 테니까 그냥 한국에 쭉 눌러 살아주지.. 2026.07.31 20:01 - 파일 회차 잘못된 것 수정 (내용은 16화가 맞으니 기존 파일로 보셔도 돼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6.zip
第15話 『不穏な気配』 제15화 『불온한 기척』 매번 어중간하게 5~15분 방송 늦게하더니 이번엔 30분이나 늦어졌당.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서 나가야 하는데 주말에, 그것도 여름에 나갈 일이 있으니까 진짜 나가기 싫어진다. 2026.07.24 21:55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5.zip
시간 날 때마다 좀 쳐두고서 싱크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시간 꽤 걸리네. 전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극장판은 웬만하면 손 안 대지 않을까 싶어요. 기본 스케줄로도 벅찬데 거기에 극장판까지 끼면 도무지 방법이 없음. 이거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하던데 흠.. 이래서 극장판은 좀 복불복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전슬라 창해의 눈물.zip
第14話 『 黒色軍団 ( ブラックナンバーズ ) 』 제14화 『 흑색군단 ( 블랙 넘버즈 ) 』 선풍기 하나로 버티면서 하자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가족이 에어컨을 거의 틀면 안 되는 금기시되는 것으로 보다시피 해서 힘들어 죽겠네요. 유럽 가면 잘 살 것 같음. 2026.07.17 - ED가사 추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4.zip
第13話 『新しい仲間達』 제13화 『새로운 동료들』 어우 피곤해. 오늘 X를 보고 있는데 방패 용사도 곧 5기 하려나 봅니다. 후속작들이 줄줄이 계속 만들어지니까 머리가 띵해지는구만. 2026.07.11 - OP가사 추가 2026.07.17 - ED가사 추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3.zip
第12話 『進化する 魔国連邦 ( テンペスト ) 』 제12화 『진화하는 마국연방 ( 템페스트 ) 』 피곤한데 아직 할 게 많다. 삽입곡은 미미카미로라도 하려고 했으나 한 부분의 영어 구절을 모르겠어서.. 나중에 정보 나오면 추가하는 걸로 할게요. 그나저나 연속 2쿨은 좀 힘들다. 중간에 쉰다지만 5쿨까지 해야 하는 건 좀 머리가 어질해지네. 2026.06.28 01:00 - 삽입곡 가사 추가 2026.07.04 00:55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2.zip
第11話 『ミリムの友達』 제11화 『밀림의 친구』 결국 오고야 말았다. 제가 소설로는 여기까지만 읽어서 이 뒤부터는 그렇게 막 세세하게 못할 수도 있어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할 줄 누가 알았겠음. 방패 용사도 적당히 하고 나중에 나오겠지 싶었는데 그걸 또 바로 결정하고 앉았고.. 그나저나 작업하는데 더럽게 습하네 진짜. 그렇다고 제습기를 켜자니 너무 더워져서 켤 수도 없고. 2026.06.20 17:27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1.zip
第10話 『強欲の主人』 제10화 『탐욕의 주인』 마리아베르 목소리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블아에서 슈로 목소리 맡으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정말 나중에 슈로 실장됐는데 "CV. 미나세 이노리" 이러면 놀라서 소리 지를 것 같음 ㅋㅋ 그건 그렇고 자막 하나 더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언제 하지. 2026.06.14 00:10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0.zip
第9話 『遺跡調査』 제9화 『유적조사』 왠지 내가 이럴 것 같아서 알람을 맞췄는데 그냥 퍼질러 자버렸음. 마침 코토하 라이브 하길래 그거 보면서 방송 기다리려고 했는데 요새 유튜브 라이브는 도저히 보기 힘드네요. 다른 플랫폼이야 애드블록 쓰면 되긴 하는데 유튜브는 그것도 안 되고, 더구나 다른 플랫폼보다 더 많은 빈도로 라이브 중간에 계속 광고가 나옴. 간만에 코토하가 라이브를 한대서 보려고 했는데 광고 나와서 개빡쳐서 바로 닫고..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9.zip
第8話 『強欲の布石』 제8화 『탐욕의 포석』 요즘 들어서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주말에는 그냥 시체모드가 돼버림.. 그나저나 요즘 블아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음. 한섭에선 매주 총력전을 하는 기분이고, 일섭은 새 스토리 읽기 바쁘고. 으엉 그냥 출근 안 하고 게임만 하고 싶어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8.zip
第7話 『黒幕の正体』 제7화 『흑막의 정체』 오늘 방 좀 청소하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다 ㄷ; 작업하는데 책상에 은근히 먼지 보이는 거 거슬림.. 여느 때처럼 코드에 대해 힌트나 얻어볼까 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갑자기 급발진함 ㅋㅋ 미친 건가? 그래서 저거에 대해 물어봤더니 "손이 미끄러졌어요"라고.. 아니, 근데 AI가 손으로 친다고? 뒤에 사람 있는 거였어? 2026.05.29 23:2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7.zip
第6話 『 西方諸国評議会 ( カウンシル・オブ・ウェスト ) 』 제6화 『 서방 제국 평의회 ( 카운슬·오브·웨스트 ) 』 아오.. 아직 5월인데 32도까지 올라가는 건 진짜 뭐냐. 이러다 정말 몇십 년 후에는 32도가 시원한 거고 한여름에는 50도까지도 치솟는 거 아닌가? 비공식으로 45도까지 찍었던 걸로 알긴 하는데. 더운 거 너무 시러..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