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4話 『暗闇と光明』 제4화 『어둠과 광명』 원래부터 카페인이 안 먹히는 체질이지만 그래도 지독하게 피곤하면 조금이라도 먹히던데 이젠 통하질 않는 듯.. 카페인이 미래의 에너지를 갖다 쓰는 거라고 하니까 음.. 미래에서 끌어다가 쓸 에너지가 이미 바닥이 난 건가? 오마고토 04.zip
第4話 『待機指令:ミューリッド要塞』 제4화 『대기 명령: 뮬리드 요새』 테오리타는 반응이 너무 맛있다. 진짜 간만에 너무 피곤해서 작업하다 멈추고 잠깐 누웠음. 이대로 오마고토까지 작업 다하고 잘 수 있을까.. 그건 그렇고 오늘 블아 페스라서 솔직히 너무 불안했음. 지금까지 "페스=천장 돌파의 날"이라는 게 너무 확정적이어서. 하지만 드디어 나는 승리했도다. 천장 전에 둘 다 데려왔다~!!!!!!! 정월 이즈미가 세 번이나 나오길래 속으로 계속 부글부글 끓었는데 150에서 무장 아리스, 190에서 케이 나와서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간만에 블아하면서 너무 행복해짐 캬하. 용사형에 처함 04.zip
第5話 『なかなかの男の子と新たな師』 제5화 『만만치 않은 남자 아이와 새로운 스승』 일요일에는 너무 지나칠 정도로 자는데 한편으로는 시간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다. 이번에 초 카구야 공주 보려고 했더니 2시간 20분이라는 러닝타임 때문에 지레 겁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금방 봤네요. 아는 노래들도 많이 나오고 해서 보는 내내 좋았음. 근데 왜 이름을 "가구야"라고 번역한 거냐. 그런 법칙이 있다는 거야 알고 있지만 이건 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5.zip
第3話 『刑罰:ゼワン=ガン坑道制圧先導2』 제3화 『형벌: 제완=건 갱도 제압 선도2』 방송 시간 착각해서 좀 여유 남길래 누웠다가 푹 자버렸습니다. 원래 커피 좀 마시고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지금 블아 일섭에서 스토리를 보면서 보스들 공략한다고 계속 몰두하고 있었더니 커피 끓이는 걸 잊었음.. 다음부터는 커피를 미리 끓여놨다가 마셔야겠네요. 용사형에 처함 03.zip
第4話 『いざ王城へ』 제4화 『그럼 왕성으로』 아침에 애니 잠깐 보고 다시 잤다가 블아 특방하는 걸 좀 늦게 봤는데 실장하는 거야 그렇다 치는데 스토리 몰아쳐서 나오는 건 뭐야.. 안 그래도 지금 스토리 읽는 것도 귀찮아져서 안 보고 있었는데 뭔 스토리 공개를 2월까지 제3장 파트4까지 공개한다고 하는 거임. 덕분에 발등에 불 떨어진 것마냥 보게 생김. 그건 그렇고 5주년 페스라.. 저는 페스랑 지독할 정도로 인연이 없어서 확률 올라간다고 해도 기쁘지 않네요. 와 페스다→300연째 픽업 안 나옴 와 통상이다→10~100연에 나옴 유저가 아니라 운영진에게 있어서 (보너스) 페스를 잘못 말한 게 아닐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4.zip
第2話 『偶然と運命』 제2화 『우연과 운명』 방송 보면서 이거 원작 광고 나오는데 거기에서도 제목 엄청 길다고 하던데 솔직히 길긴 해.. 근데 이거 공식에서 줄여 부르는 게 "오마고토"라고 해서 자막 이름도 그렇게 했는데 이걸 보고 있으면 왜 자꾸 머릿속에서 몸모이가 "오마이고또"라고 외치는 걸까요. 2026.01.23 13:21 - 수정 2026.01.28 - OP, ED가사 추가 오마고토 02.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