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5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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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5話 『ギャルと口紅』 제5화 『갸루와 립스틱』 방송 보고 어떻게든 만들긴 했는데.. 자막을 치는 건지, 자고 있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5.zip

LV999의 마을사람 6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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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6話 『姫様のお考え』 제6화 『공주님의 생각』 너무 피곤해서 잠깐 눕다 작업하다 반복하니까 시간이 이렇게 돼버리네.. 2026.07.30 20:27 - 수정 LV999의 마을사람 06.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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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話 『小さな手のひら、大きな背中』 제4화 『작은 손바닥, 커다란 등』 그냥 소꿉친구를 가장한 염장질 아닌가 이건? 그나저나.. 분명 일요일에 즐거웠어야 하는데 왜 제가 하는 게임은 아직도 불이 안 꺼지죠? 여느 때와 다름없이 블아 생방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가챠 시스템을 격변시켜서 이거 참 ㅋㅋ 나도 반천장 시스템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굳이 그걸 넣었어야 했나.. 너무 급박하게 넣느라 이것저것 엉성하게 넣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도저히 몇 개월 동안 상의하고 나온 결과물이 아닌 것 같은데.. 지금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불타고 있어서 대처 삐끗하면 나락 정도가 아니라 게임 자체가 완전히 매장될 분위기던데 과연 어떻게 될지 흠.. 텐빈 04.zip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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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話 『初めてのデート』 제4화 『첫 데이트』 예상은 했지만 너무 덥다.. 이 더위가 9월이나 잘못하면 10월까지도 갈 수 있다는 건가. 직장인도 여름 방학 8~10월까지 주면 안 되나요..ㅠㅠ 카케코이 04.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6화(88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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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6話 『夜明けの勇者グラン』 제16화 『새벽녘의 용사 그란』 어느새 7월도 슬슬 끝나가는데.. 여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게 더 무섭다. 유럽 체험판 어디 갔어요. 유료 결제할 테니까 그냥 한국에 쭉 눌러 살아주지.. 2026.07.31 20:01 - 파일 회차 잘못된 것 수정 (내용은 16화가 맞으니 기존 파일로 보셔도 돼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6.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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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話 『恐怖の怪獣フェス』 제4화 『공포의 괴수 페스』 이번에는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자고, 알람으로 깨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뒤집어져 있던 함정 카드 재수면이 발동해부림.. 다시 눈을 뜨니 2시였다더라.. 타이핑이라도 하고 자야지 싶어서 2시 반에 다시 일어나야지 하고 눈 감았다 뜨니 해가 뜸 ㅋ 그냥 알람을 5분 단위로 맞춰놔야겠습니다. 도무지 일어나질 못하네. 작업하던 중 마침 코토하가 엔딩을 솔로 버전으로 부른다길래 호다닥 달려갔습니다. 노래 넘 조아.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4.zip

LV999의 마을사람 5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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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5話 『与えられた役割』 제5화 『주어진 역할』 으어.. 작업 전까지 애니 좀 봐야지 했는데 자버렸다. 보통 전날에 어떻게든 애니를 봐서 다음날 볼 애니를 줄여두는 편인데 내일 다 몰아봐야 하게 생겼네.. LV999의 마을사람 05.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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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姫子の、プロデュース』 제3화 『히메코의, 프로듀스』 월요일이 진짜 찐으로 피곤한 것 같음.. 진짜 자고 싶은 거 어떻게든 참았다. 그러고 보면 어젠가 유튜브에서 수면 시간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나 이미 망한 거 아닌가. 주말 제외하면 하루에 많이 자도 4시간이고, 보통 2~3시간 자는데.. 전에는 자막 만든다고 밤새 만들고 30분 누워 있다가 출근한 적도 있는데 진작에 수면 시간은 망해버린 것 같기도.. 텐빈 03.zip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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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黄色い栞』 제3화 『노란 책갈피』 비 오니까 너무 습함. 에어컨을 켜자니 막 더운 것도 아니고, 안 켜자니 은근 찝찝하고. 아놔. 2026.07.20 23:15 - 수정 카케코이 03.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5화(87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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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5話 『不穏な気配』 제15화 『불온한 기척』 매번 어중간하게 5~15분 방송 늦게하더니 이번엔 30분이나 늦어졌당. 그나저나 자고 일어나서 나가야 하는데 주말에, 그것도 여름에 나갈 일이 있으니까 진짜 나가기 싫어진다. 2026.07.24 21:55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5.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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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キラメク週末~夢の国へ~』 제3화 『반짝이는 주말 ~꿈의 나라로~』 새벽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잤는데.. "5분만" 스킬이 발동해 버려서 눈 잠깐 감았다 떴더니 방송 놓쳤습니다. 12시 55분에 일어난 건 기억하는데 어째서 잠깐 눈을 감았다 뜨니까 1시 50분인 거야.. 다음 주부터는 커피라도 들어붓고서 버티던지 해야지. 근데 초반부에 나오는 학교 이름이 나오는데 왜 저러냐 ㅋㅋㅋ 치다가 진짜 내 귀를 의심했네 ㅋㅋ 2026.07.19 14:37 - 수정 2026.07.20 01:48 - 수정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3.zip

극장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창해의 눈물편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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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좀 쳐두고서 싱크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시간 꽤 걸리네. 전에 말했던 대로 앞으로 극장판은 웬만하면 손 안 대지 않을까 싶어요. 기본 스케줄로도 벅찬데 거기에 극장판까지 끼면 도무지 방법이 없음. 이거 평가는 그렇게 좋지 못하던데 흠.. 이래서 극장판은 좀 복불복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음. 전슬라 창해의 눈물.zip

LV999의 마을사람 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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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話 『聞きたいことがある』 제4화 『묻고 싶은 게 있어』 얼마 만에 느끼는 시원함인지.. 선풍기만 켜고 해도 시원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좋다. 근데 1~3화까지는 일찍 올라오길래 오늘은 진짜 각 잡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일찍 안 올라옴. 진짜 뭔데 이거. LV999의 마을사람 04.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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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恋バナは、苦手だ』 제2화 『연애담은, 어려워』 월요일부터 2타작은 너무 빡세다. 전성기(?)급 속도로 작업하곤 있는데 다 하고나면 너무 기운 빠짐.. 텐빈 02.zip

투명한 밤을 달리는 너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했다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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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冬月小春』 제2화 『후유츠키 코하루』 이 정도 달달함 너무 쪼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피아노 치는 거 나오는데 간만에 쳐보고 싶기도.. 독학이어서 악보를 본다기보다 해석해서 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러고 있으면 시간 금방 가서 재미있긴 했었네요. 카케코이 02.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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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開かない扉』 제2화 『열리지 않는 문』 후.. 어떻게든 이번 주 분량까진 다 했다. 근데 하루에 자막 3개 만드는 건 역시나 좀 버겁네요. 내용도 나름 괜찮긴 한데 솔직히 엔딩 노래 듣고 결정한 것도 없지 않음. 하코니와 릴리나 코토하 내한하면 좋겠는데 안 하나..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2.zip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14화(86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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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4話 『 黒色軍団 ( ブラックナンバーズ ) 』 제14화 『 흑색군단 ( 블랙 넘버즈 ) 』 선풍기 하나로 버티면서 하자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가족이 에어컨을 거의 틀면 안 되는 금기시되는 것으로 보다시피 해서 힘들어 죽겠네요. 유럽 가면 잘 살 것 같음. 2026.07.17 - ED가사 추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4.zip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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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乙女怪獣東京に現る』 제1화 『소녀 괴수 도쿄에 나타나다』 원래 2화까지 온 시점에서 보통 작업 안 하는데 그냥 찍먹 해볼랍니다.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것 같아서. 2화는 전슬라 작업하고 올릴 예정.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1.zip

LV999의 마을사람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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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魔族と人間の共存』 제3화 『마족과 인간의 공존』 오늘도 어김없이 잠 이슈로 늦어부림. 이번 분기는 분명 하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자꾸 못하게 되네요. 원래 도굴왕도 하려고 했었는데 힘들 것 같습니다. 작업 시간 계산을 해보니까 4~5시까지 안 자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건 좀.. 출근도 해야 하는데 뭔가 주객전도가 된 것 같다고 느껴져서.. LV999의 마을사람 03.zip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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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始まりの、夏の日』 제1화 『시작의, 여름날』 대체 일본 애니들은 제목 길이가 어디까지 길어지는 거냐. 몇십 년 더 지나면 제목으로 화면 빽빽하게 채우는 날도 오는 거 아닌가 몰라. 그건 그렇고 이번 달은 이상하게 일 복이 많나 봅니다.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전슬라 극장판이 올라왔다고 누가 알려주길래.. 제 스케줄 등등 고려해서 바로는 못할 것 같고 아마 다음 주나 정말 늦어도 다다음 주에는 작업해서 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전슬라 극장판을 마지막으로 극장판에선 손 놓을지도 모름. 평일에 자막 치기도 버겁다는 느낌을 너무 받아서.. 2026.07.12 - OP, ED가사 추가 텐빈 01.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