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1話 『空野かける』 제11화 『소라노 카케루』 오늘 퇴근하는데 뭔 파리가 날아다니길래 손으로 휘저었는데 파리가 아니라 거미가 줄 타고 내 바로 눈앞을 내려가고 있는 거였음.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데 사람 손바닥만한 거미가 천장에서 내려오고 있는데도 눈치 못 채고 박치기하고 가는 걸 봤었음. 하필 그 거미 모양새도 "The 거미" 같은 모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 2026.09.15 - 단어 수정(양자선→양성자. "양성자 치료"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수정합니다) 카케코이 11.zip
第22話 『魂の在り処』 제22화 『영혼의 행방』 금요일 새벽에 피곤하지 않았다고 전슬라 작업할 때 잠이 계속 쏟아짐. 그나저나 저번에 좀 공포스러운 경험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에 가서 옷을 꺼내는데 옷장 아래 틈새에서 뭔가 가늘고 긴 다리 같은 게 버티고 있었음. 뭔가 싶어서 눈 감았다 떴더니 바로 사라짐. 아마 집유령거미 같은데 연출이 연출인지라 좀 소름이 돋긴 하더군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2.zip
第21話 『勇者クロノア・後編』 제21화 『용사 클로노아·후편』 다음 주부터 다시 본편 하겠구나. 근데 구글은 또 무슨 사고를 저질렀길래 댓글이 안 달리는 거냐. 확인된 것만 최소 3~4시간 전부터 이 상태였다는 건데.. 미국이면 지금 낮 아님? 대기업이 3~4시간 동안 이런 걸 방치한다는 건 그냥 손을 놨다는 거나 다름없는 건데. 다른 중/소규모 사이트들도 1시간 만에 해결하는 문제 아닌가? 분명 대기업인데 운영하는 건 거지만도 못하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21.zip
第11話 『王は絶対』 제11화 『왕은 절대적』 ㅋㅋㅋ 오늘은 또 자막하려고 자세 다 잡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12시에 안 올라옴. 게임하고 있으면 12시에 칼같이 올라오고. 진짜 누가 날 감시하는 거 아닌가. 우연도 이렇게 계속 여러 번 반복되니까 솔직히 좀 무서움. 2026.09.10 - 제목 수정("절대"라고만 하니 좀 이상해서) LV999의 마을사람 11.zip
第19話 『死と消失』 제19화 『죽음과 소실』 이번에 블아에서 드디어 오디세이아 공개됐는데 사람들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새로운 학교다!"가 아니라 "우효~ww 얇고 가늘다(うすほぞ)ww" 아니 센세들.. 무섭게 왜들 이래. 너무 ㄹㄹ에 갈망하고들 계시잖아.. 2026.08.22 12:0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19.zip
第8話 『マ夏の怪獣島へ飛べ!!』 제8화 『한여름의 괴수섬을 향해 날아라!!』 솔직히 이거 1화 보기 전까진 그런 건 줄 알았음. 어느 날 갑자기 괴수가 된 소녀가 악당이나 다른 소녀 괴수하고 싸우는 줄.. 그건 그렇고 새벽에 자막 다 치고 싱크 맞추다가 피곤해져서 "잠깐만..."이라고 하고 누웠다가 그냥 퍼질러 자버림.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08.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