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話 『強欲の布石』 제8화 『탐욕의 포석』 요즘 들어서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모르겠네. 주말에는 그냥 시체모드가 돼버림.. 그나저나 요즘 블아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음. 한섭에선 매주 총력전을 하는 기분이고, 일섭은 새 스토리 읽기 바쁘고. 으엉 그냥 출근 안 하고 게임만 하고 싶어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8.zip
第7話 『よわよわの撮影合宿①』 제7화 『비실비실의 촬영합숙①』 매일매일이 너무 피곤하다. 요즘 너무 많이 피곤하다 보니까 예전에 봤던 애니 하나 떠오르는데 정해하는 카도였나? 여기서 일하는 자신, 잠자는 자신, 생각하는 자신이 따로 존재할 수 있다는 개념이 정말 참신해서 좋았는데. 나도 그 능력을 달라.. 요새 너무 절실하다구. 비실비실 선생님 07.zip
第7話 『黒幕の正体』 제7화 『흑막의 정체』 오늘 방 좀 청소하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다 ㄷ; 작업하는데 책상에 은근히 먼지 보이는 거 거슬림.. 여느 때처럼 코드에 대해 힌트나 얻어볼까 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갑자기 급발진함 ㅋㅋ 미친 건가? 그래서 저거에 대해 물어봤더니 "손이 미끄러졌어요"라고.. 아니, 근데 AI가 손으로 친다고? 뒤에 사람 있는 거였어? 2026.05.29 23:29 - 수정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 07.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