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4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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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4話 『いざ王城へ』 제4화 『그럼 왕성으로』 아침에 애니 잠깐 보고 다시 잤다가 블아 특방하는 걸 좀 늦게 봤는데 실장하는 거야 그렇다 치는데 스토리 몰아쳐서 나오는 건 뭐야.. 안 그래도 지금 스토리 읽는 것도 귀찮아져서 안 보고 있었는데 뭔 스토리 공개를 2월까지 제3장 파트4까지 공개한다고 하는 거임. 덕분에 발등에 불 떨어진 것마냥 보게 생김. 그건 그렇고 5주년 페스라.. 저는 페스랑 지독할 정도로 인연이 없어서 확률 올라간다고 해도 기쁘지 않네요. 와 페스다→300연째 픽업 안 나옴 와 통상이다→10~100연에 나옴 유저가 아니라 운영진에게 있어서 (보너스) 페스를 잘못 말한 게 아닐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4.zip

「너 따위가 마왕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용사 파티에서 추방되었으니 왕도에서 멋대로 살고 싶다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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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偶然と運命』 제2화 『우연과 운명』 방송 보면서 이거 원작 광고 나오는데 거기에서도 제목 엄청 길다고 하던데 솔직히 길긴 해.. 근데 이거 공식에서 줄여 부르는 게 "오마고토"라고 해서 자막 이름도 그렇게 했는데 이걸 보고 있으면 왜 자꾸 머릿속에서 몸모이가 "오마이고또"라고 외치는 걸까요. 오마고토 02.zip

용사형에 처함 징벌기사 9004대 형무기록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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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刑罰:ゼワン=ガン坑道制圧先導1』 제2화 『형벌: 제완=건 갱도 제압 선도1』 테오리타 귀엽게 잘 뽑은 거 같다 정말. 불타는 바보털 웃기네 진짜 ㅋㅋ 솔직히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1화만 토요일이고 2화부터는 목요일에 한다는 걸. 덕분에 오마고토하고 시간이 겹쳐서 밤 새야 함.. 치는 것도 느린데 이걸 밤새 해야 한다니.. 금요일은 그냥 잠은 버리고 해야겠네. 이거 보다가 존나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이 영상 자체에 달려 나오는 자막(주로 넷플)은 별로라지만 그냥 대충 알아먹으면 되지 않나 했는데 이건 좀 ㅋㅋㅋㅋㅋ 저거 번역하시는 분도 보면서 이상하다고 못 느낀 건가? ㅋㅋ 용사형에 처함 02.zip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3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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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話 『卒業そして次はどうする』 제3화 『졸업, 그리고 다음은 어떻게 하지?』 월요일이 찾아오는 게 너무 빨라.. 오늘 하루 종일 잤는데도 급 피곤해지는 느낌.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3.zip

「너 따위가 마왕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용사 파티에서 추방되었으니 왕도에서 멋대로 살고 싶다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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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はじまりとおわり』 제1화 『시작과 끝』 제목 진짜 길다. 원래 할 생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하려고 합니다. 제목만 보면 양판소 같긴 한데 그건 아니라고 하나 봐요. 그건 그렇고 캐릭터 이름이 어떻게 밀키트지 ㅋㅋㅋ 오마고토 01.zip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2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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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話 『貴族学校へ』 제2화 『귀족 학교로』 은근 개그 노선도 타는 게 웃기긴 하네. 주말을 너무 불태워서 그런지 피곤하다.. 구글 번역기 잠깐 켰는데 갑자기 구글이 임신시킴... 원문은 "これ。この林檎"로 "이거. 이 사과"였는데. ???: 이럇이럇! 2026.01.12 - OP, ED 가사 추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2.zip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1화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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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話 『色付く世界』 제1화 『물드는 세계』 아니 저기요! 카구야에 이어서 용사형까지 1시간으로 해서 힘들었는데 왜 이것까지 2화가 나오는 건데! 분기 시작부터 죄다 1시간짜리 작업을 하고 있잖아.. 솔직히 너무 기운빠져서 할까 말까 고민했다가 하야밍에, 마레이에, 아카링에 성우들이 너무 호화로워서 그냥 해봅니다. 재밌는지는 좀 더 봐야 알 것 같습니다. 2026.01.12 - OP, ED 가사 추가 마술사 쿠논은 보인다 01.zip